총 561개의 글
- 343주신종07.10.0536-
문제풀이
#343주신종07.10.05조회 36 - 342주신종07.10.0535-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12가지 은혜
매월 첫 금요일 의 미사에 참례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에게 약속하신 것의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든지 아홉 달 동
#342주신종07.10.05조회 35 - 341주신종07.10.0534-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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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주신종07.10.05조회 34 - 340주신종07.10.0534-
"회개하면 용서받을 것이다"
회개하면 용서받을 것이다 (루카 3,1-6) 하느님은 당신 아들 구세주를 세상에 보내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세례자 요한을 보내십니다. 요한은 다음
#340주신종07.10.05조회 34 - 339주신종07.10.0235-
돌아오지 못할 길
먹이를 찾던 물고기 두 마리가 먹음직해 보이는 지렁이를 발견하였다. 한 물고기가 다른 물고기에게 말했다. 저 지렁이가 보이지? 저건 낚싯바늘에
#339주신종07.10.02조회 35 - 338주신종07.10.0235-
아직 마음은 청춘이고 싶다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
#338주신종07.10.02조회 35 - 337주신종07.10.0135-
기도의 의미 10가지
1. 기도는 하느님 앞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엎드리는 영적인 낮은 포복이다. 2. 기도는 세상적인 욕심의 발전소가 아니라 소방서이다. 3. 기도
#337주신종07.10.01조회 35 - 336주신종07.10.0135-
♥~ 당신의 사랑으로 살게하소서~♥
~ 당신의 사랑으로 살게하소서~ 사랑은 존재를 가능케 하는 힘 우리가 매일 성취해야할 가업입니다. 사랑은 가정에 기쁨과 행복을 심고 거리를 따스
#336주신종07.10.01조회 35 - 335주신종07.10.0135-
“인연은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 한때 서로 살아가는 이유를 깊이 공유했으나 무엇 때문인가로 서로를 저버려 지
#335주신종07.10.01조회 35 - 334
주신종07.09.2736-고해성사-이재민 신부
좁은 고해실에 앉아 죄의 고백을 듣는다. 죄가 아니라 고백하는 자의 마음을 듣는다. 그들의 마음이 때론 죄에 대한 성찰과 정개보다는 사랑을 실천
#334주신종07.09.27조회 36 - 333주신종07.09.2736-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릭 워렌)[1]
주님께서는, 너는 내 은총을 넉넉히 받았다. 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리스도의 힘이
#333주신종07.09.27조회 36 - 332주신종07.09.2337-
사랑하올 님들이여 행복한 명절 되소서.
사랑하올 님들이여 행복한 명절 되소서../ anna 어제까지 힘들었던 사회생활 마음고생 모두 잊어버리시고 방긋이 웃어주는 각색의 탐스런 과일을
#332주신종07.09.23조회 37 - 331
주신종07.09.1941-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가톨릭 성가 218번, 주여 당신 종이 여기 는 이분매 작사, 이종철 작곡의 성가인데 두 분은 오누이 사이입니다. 이종철 신부님이 이 곡을 작곡
#331주신종07.09.19조회 41 - 330주신종07.09.1935-
아버지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
#330주신종07.09.19조회 35 - 329주신종07.09.1935-
♧ 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 ♧
삶, 그랬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준 적 한 번 없고 내가 가고픈 길로 가고 싶다 이야기할 때도 가만히 있어준 적 한 번 없
#329주신종07.09.19조회 35 - 328주신종07.09.1934-
송별사 - 김종기 비오 총회장
송별사 신부님! 시원한 바람과 파란 하늘이 가을이다 라고 외치며 환하게 미소 지을 수 있는 주일 날씨 이지만 오늘 저희들 마음의 날씨는 그렇게
#328주신종07.09.19조회 34 - 327
주신종07.09.1834-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우리는 가끔씩 세례 받을 때의 순간을 기억해내어 그때의 마음을 발할 필요가 있다. 나는 왜 세례를 받았는가? 나는 왜 그리
#327주신종07.09.18조회 34 - 326주신종07.09.1835-
* 당신은 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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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주신종07.09.18조회 35 - 325주신종07.09.1440-
유머 ㅋㅋㅋ[1]
어떤 남자가 소변이 엄청 급해서 앞 뒤 안 가리고 무작정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하필 그 남자가 뛰어 들어간 곳이
#325주신종07.09.14조회 40 - 324주신종07.09.1438-
성당에서 생긴 일-유머
#324주신종07.09.14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