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61개의 글
- 425주신종08.01.0336-
새해 새 아침
♤-새해 새 아침 - 이해인-♤ 새해의 시작도 새 하루부터 시작됩니다. 시작을 잘해야만 빛나게 될 삶을 위해 겸손히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아
#425주신종08.01.03조회 36 - 424서완기07.12.2439-
Merry Kim yoe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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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서완기07.12.24조회 39 - 423서완기07.12.2437-
Merry Christmas!
<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src="http://cfs13.plan
#423서완기07.12.24조회 37 - 422서완기07.12.2436-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살다 보면 누구나 기대하지 않은 어려움으로 인해 좌절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발전합니다.
#422서완기07.12.24조회 36 - 421주신종07.12.2141-
인생의 향기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배
#421주신종07.12.21조회 41 - 420서완기07.12.2139-
시마을 명언 e- 카드 공모전 우수작품 선정현황
시마을 명언 e- 카드 공모전 우수작품 선정현황 【 대 상 】 [내용보기]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이 길이었다 / Cathy 【 금 상 】 [내용
#420서완기07.12.21조회 39 - 418서완기07.12.2141-
12월
12월 오세영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라져 간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스스로 선택한 어둠을 위해서 마지막 그 빛이 꺼질 때, 유성처럼 소리
#418서완기07.12.21조회 41 - 417서완기07.12.2041-
무엇이 될까?
무엇이 될까? 어느 부부의 아들이 첫 돌을 맞이하게 되었다. 남편은 아이가 장차 어떤 인물이 될지 몹시 궁금하여 돌상에다 지폐와 성서, 그리고
#417서완기07.12.20조회 41 - 416주신종07.12.2036-
삼위일체 하느님.
하느님과 사람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 자녀가 부모에게 무관심해도 부모는 끊임없이 자녀를 보살피듯 당신 모습대로 창조하신 인류에게 아낌없이 쏟아
#416주신종07.12.20조회 36 - 415서완기07.12.1537-
혼자 살 수 없는 나무
명언, 고사성어 (운영자 : 김은주) ※ 명언, 고사성어 등을 올리는 곳이며, 본인의 자작글은 그대의 향기 란을 이용하세요 ▷새로운 시인을 기다
#415서완기07.12.15조회 37 - 414서완기07.12.1539-
색다른 심판
색다른 심판 남아프리카의 바벰바 부족사회에서는 반사회적인 범죄행위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혹여 그런 행위가 일어날 경우, 그들은 우리
#414서완기07.12.15조회 39 - 413
주신종07.12.1439-살다가 힘이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게요.. 잠시 그 어
#413주신종07.12.14조회 39 - 412주신종07.12.1335-
회개하라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라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 어느 가정이던 귀한 손님이 찾아오게 되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일 손이 바빠집니다. 손님에게 내어놓을 음식을 준
#412주신종07.12.13조회 35 - 410
주신종07.12.1141-흘러가는 세월과 인생
흘러가는 세월과 인생 세월이 가는 것일까? 시간이 가는 것일까? 우리는 세월의 흐름이 유수 같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세월은 가고 오는 것이 아니라
#410주신종07.12.11조회 41 - 409
주신종07.12.1137-♤ 당신의 향기.. ♤
♤ 당신의 향기.. ♤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
#409주신종07.12.11조회 37 - 408주신종07.12.1037-
당신이 주신 그 큰 용기
당신이 주신 그 큰 용기 나의 가는 길에 장애물이 가로막을 때, 당신은 언제나 그 해결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
#408주신종07.12.10조회 37 - 407주신종07.12.0840-
♡♣그대 사랑 안에서♣♡
그대 사랑 안에서 내가 이토록 눈물겨운 건 내가 미치지 않는 그 곳까지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대 미소안에서 내가 그토록 기쁨에
#407주신종07.12.08조회 40 - 406
주신종07.12.0838-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흐르는 물 고이면 썩어져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406주신종07.12.08조회 38 - 405
주신종07.12.0637-달빛이 창문을 두르리는 이시간
달빛이 창문을 두르리는 이시간 달빛이 가만히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당신 앞에 앉아 하루를 돌아봅니다. 이제사 잊고 있었음을 의식합니다. 오늘 저
#405주신종07.12.06조회 37 - 404주신종07.11.3038-
멋진 걸 ㅋㅋㅋ
http:// cafe.naver.com/judykoh544/628 위 주소를 크릭해 보세요. 멋진 걸 입니다. 시키는대로 다 합니다. 키스를
#404주신종07.11.30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