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61개의 글
- 466주신종08.05.0435-
성모성월 첫 날에 올리는 차 한잔...
성모성월 첫 날에 올리는 차 한잔... 오월의 첫날입니다. 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오월은 성모님의 달이지요. 주님의 어머니이시면서 한 평생 사시
#466주신종08.05.04조회 35 - 465주신종08.04.2835-
1%의 행복
1%의 행복 Island Garden by Sally Swatland 1%의 행복 사람들이 자꾸 묻습니다 행복하냐고 낯선 모습으로 낯선 곳에서
#465주신종08.04.28조회 35 - 464
주신종08.04.2539-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 난 부자도 아주 빈곤하지도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베풀면서 살지만 이 세상에 부러움도 부끄럼 없
#464주신종08.04.25조회 39 - 463
주신종08.04.2436-男便(남편)은 데리고 온 아들
우리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아들이 자기 엄마에게 대들면서 이렇게 불평하는 것이었다. 엄마는 왜 이렇게 사람 差別(차별)하세요? 아빠하고 밥 먹
#463주신종08.04.24조회 36 - 462주신종08.04.2236-
십자성호의 의미 알고 그읍시다.
십자성호의 의미 알고 그읍시다. 형식과 의례적으로 성호를 긋는 사람은 없겠지만 성호를 그을 때, 좀 더 경건한 마음을 지니고 성호를 그으면 어떨
#462주신종08.04.22조회 36 - 461주신종08.04.2135-
끝까지 지켜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김수환 추기경님)
고통 속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 어떤 분은 하느님이 인간을 그렇게 사랑한다면 왜 인생에 고통이 있느냐? 때때로 아무 죄 없는 사람이 갑자기 교
#461주신종08.04.21조회 35 - 460서완기08.04.1939-
~ 올려봅니다 (참고가 될까싶어 ㅎㅎㅎ )
교본 공부 제 37장 5항 병원방문(정신병원 포함) - 1921년 9월 7일 세계 최초의 레지오 회합에서 결정된 활동은 더블린의 유니온 병원(D
#460서완기08.04.19조회 39 - 459
주신종08.04.1138-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
철학자 헤겔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459주신종08.04.11조회 38 - 458
주신종08.04.1136-부부
부부는 항상 서로 마주보는 거울과 같은 거래요 그래서 상대방의 얼굴이 나의 또 다른 얼굴이래요.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458주신종08.04.11조회 36 - 457주신종08.04.0838-
한번가면 다시오지못하는 인생길
한번가면 다시오지못하는 인생길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은
#457주신종08.04.08조회 38 - 455주신종08.04.0135-
* 부활절의 기도 * - 이해인
* 부활절의 기도 * 이해인 돌무덤에 갇힌 침묵이 큰 빛으로 일어나 눈부신 봄 빛이 어둠을 이겼습니다 용서가 미움을 이겼습니다 슬픔과 절망으로
#455주신종08.04.01조회 35 - 454주신종08.04.0135-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주위를 둘러보면 참 좋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나보다 가진 것이 좋아도 남에게 배풀 줄만 아는 바보 같은 사람, 항상
#454주신종08.04.01조회 35 - 453
주신종08.03.2834-화해의 십자가로 부활의 기쁨을...
화해의 십자가로 부활의 기쁨을... 주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봄의 소식이 전해지고 파릇한 새싹이 돋아난 시기에 기다리던 예수님께서 부활의 기쁨
#453주신종08.03.28조회 34 - 452주신종08.03.2136-
넓은 가슴, 깊은 사랑을
넓은 가슴, 깊은 사랑을.. 넓은 가슴, 깊은 사랑을 과연 내 삶에서 원수는 누구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어떤 어려움이 있어
#452주신종08.03.21조회 36 - 451주신종08.03.1436-
그대 영혼의 친구로 살겠습니다./카타리나S
[[자작시]] 그대 영혼의 친구로 살겠습니다. 카타리나S 님의 글입니다.^^ . . 그대 영혼의 친구로 살겠습니다./카타리나S 별로 가진것 없지
#451주신종08.03.14조회 36 - 450
주신종08.03.1138-< 중년이 아름다워지려면 >
중년이 아름다워지려면 젊음을 부러워 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
#450주신종08.03.11조회 38 - 449주신종08.03.0735-
삶은 빛으로 나아가는 통과의 길
삶은 빛으로 나아가는 통과의 길...2008.3.6 목요일 섬돌선교사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삶은 빛으로 나아가는 통과의 길 삶은 필연적으로 거
#449주신종08.03.07조회 35 - 448
주신종08.02.2938-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우리의 삶 속에서 고통은 결코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통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고통은 당신이 사용만 잘
#448주신종08.02.29조회 38 - 447주신종08.02.2638-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
#447주신종08.02.26조회 38 - 446주신종08.02.2637-
**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
** 나이가 가져다 준 교훈 ** 젊은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날에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
#446주신종08.02.26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