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신영섭2005. 8. 17. 오전 6:13:42
열심히 삽시다
아침에 일어나면 또 하나의 새로운 것이 있고
요새 아주 즐거운 생활을 합니다.
이것을 지금 내가 하는 것이 맞는가도 모르고
그냥 재미있고 성당의 일을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해가고 있습니다만
모든 것은 우리 황(세실리아) 자매님이 해주시고 있죠
아침에 들어와보니 이쁜 장미에 방명록이라는 방을 개설 하셨네요
정말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테니스를 치러 가야 하는데 오늘은 생략하고
글 이나 쓰고 출근 하렵니다
현재 이 카폐는 들어오기 힘들고 하지만(하나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렇치도 않아요)
이것도 귀찮아 하시는 분은 컴맹이나 다름 없죠 어떻든 이곳은 좋은 자료 많이 얻을 수 있고
성당에서 카폐를 관리 해주기 때문에 신경 쓸 것 없어 좋고하니
조금 불편 하시더라도 우리 황(세실리아) 자매님이 여러가지 생각하시어
다른 어떤 카폐보다 잘 꾸며지고 운영 하시니 이곳에서 당분간 우리의
활동들을 홍보하여 유사시 우리의 단결을 도모 하도록 합시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황(세실리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황현옥2005. 8. 16. 오후 8:27:47
시흥백산 성당 게시판
시흥백산 성당 게시판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많은 분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위의 아름다운 장미꽃처럼 여러분이 함께 어울려 이곳을 만들어가야
보기 좋은 나눔의 장이 될겁니다.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마태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