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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이2006. 8. 24. 오후 4:44:24

드뎌! 합류 했어요~~

 

 

2003년에 가입한 걸 잊고 있었네요..

비밀번호 찾느라 좀  ~~ 헤맸죠...ㅎㅎ

예쁘게 꾸며 놓은 홈피 분위기가 참 보기 좋아요...

틈나는 대로 다녀 갈께요..

 

 

 

 

 

크리스티나(송은의)2006. 6. 12. 오후 10:38:4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미사만 참석하다보니 왠지 고독(?)하고 발전(?)이 없어서...

여러 도움 얻고자 들어왔습니다.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오늘은 '굿뉴스'에서 '성경쓰기'를 시작해 봤는데...

(여기서도 조금....양쪽으로 하니 손이 저리네요...-.-;;;)

 

아무래도 천천히, 꾸준히, 길게 가야할 듯...^^

양재순2006. 4. 30. 오후 1:38:57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_</

 

 

가입하고 인사드려요

자주 들를게요

최정희2006. 4. 13. 오후 1:59:22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오겠습니다.

좋은 봄 날  건강하세요

황사조심하시구요

 

 

박향옥2006. 3. 20. 오후 4:53:23

샬롬

 

 

작은 기회에도 감사하고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는 겸손과
희박해 보이는 가능성에도 밝게 웃으며 희망을 걸어봄은¸
내가 죽는 날까지
행복한 삶을 위해 해야할 자세들이다。

정진하2006. 3. 14. 오후 11:13:3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번 성서특강 갔을때 이곳 주소 알려주셔서 첫 방문합니다~!

저는 청년인데..와도 되는 곳인지..ㅋㅋ

성서특강 너무너무 감사히 잘듣고 있습니다.

신부님은 아시는것도 참 많으신데...그걸,참 이해하기 쉽게 재밌게 강의하시는것 같아요!

 

 

성당 초기때 전례랑 여러 활동했었는데..건강상 이유로 오래 쉬었습니다.

쉬면서 명동에서(직장이랑 가까운지라)성서공부를 했는데...

그 말씀의 맛이 너무 달아서..지금 명동에서 부족하지만,성서공부 가르침 봉사자를 하고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본당에서도 성서봉사를 하고싶구요.

 

남은 특강도 너무 기다려지내요.

신부님!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홧팅!

 

차재진2006. 1. 28. 오후 10:17:57

반갑습니다.

 

 

 

이사 온지는 조금 되었는데 교적이 오지 않아서 어께 넘어로만 보았습니다.

신부님과 형제 자매님들과 좋은 신앙의 여정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병철2006. 1. 27. 오후 11:23:39

안녕~

 

 

 

 

 

안녕하세요?

루치아노 입니다.

이곳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래희2006. 1. 27. 오후 2:51: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욤..

히히히히히히히ㅣ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욤..

작년 한해 있었던 안 좋은 일들은 모두 잊으세요~

 

 

 

 

권내영2005. 12. 29. 오후 2:17:07

안녕하세요 ^^

 

 

 

 

 

 

헤헤헷 ^^

벌써 한해가 다 가버렸어요~ 아쉬운 것들이 너무 많네요~

다들 한 해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

다가오는 한 해에도 하느님 은총 안에서 행복하길 바래요^^

 

차상국2005. 10. 16. 오후 2:20:45

가입 인사 한마디

 

 

 

와 카페에 와보니 좋다.

신축 성당 소식도 올려 주세요

저두 사진을 찍을줄 아니까 디카 사진 촬영이 필요시 호출 하세요

많은 도움 주세요.

 

이선근2005. 10. 2. 오후 7:17:25

찬미에수님k

 

 

만서 반갑습니다,,,성당건립도 확정 됐고ㅡ

오늘 우리식구 모두 무척 기쁜날입니다^^

자주뵙겠습니다,,^6^

한보륜2005. 8. 28. 오전 8:59:5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썻어요/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신주환2005. 8. 26. 오후 3:08:0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주환 안드레아 입니다.

복사회에서 활동중입니다.

아래글 아들입니다.

아빠가 가입하라고 해서 가입했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오른쪽 사진이 저에요.

많이 많이 이뻐해주세요...

 

신희상2005. 8. 19. 오전 8:24:14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카엘 인사드립니다.

이 클럽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넘치길 빕니다.

 

작년12월에 세레성사받고, 올 6월에 견진성사 받았습니다.

아직 걸음마인 아기와 같습니다.

어머니는 정화숙 도미니카이고,

우리 아들은 신주환 안드레아, 현제는 복사입니다.

우리 공주는 신채환 안나 입니다.

 

성서를 읽으면서

주님의 모습은

하나의 겨자씨와 같다는것을 느껴습니다.

겨자씨가 죽지않으면 그대로고,

겨자시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 모습이

주님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죠.

결국 겨자씨가 죽음으로서

우리에게 많은 겨자씨의 부활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친구들이 천주교인도 많지만, 개신교인도 많습니다.

개신교 친구들과 성서얘기만 나오면 제가 거의 이깁니다.ㅎㅎㅎ

그런데도 천주교인들은 개신교만 나오면 뒤로 빠집니다.ㅎㅎㅎ

성서를 몰라서기보단 싸우기 싫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시흥백산성당 클럽도 생긴거 알았으니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여기서 나온 얘기도 있지만 미니캡술에 가족 사진 올려주시면

누가 누구인지 쉽게 형제 자매님들을 알고 인사 나누기가 쉽게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주님의 평화가 형제 자매 여러분들에게 가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