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숙
2007. 5. 25. 오전 10:14:16
시흥5동
주보를 보니 오월 성모님 의 달도 다 가고 이제 예수 성심 성월이 실감나네요 이 한달 만이라도 예수님의 성심에 잠겨 많은 묵상의 삶을 살아보아야 겠군요 성여사 열심히 살아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