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혼 식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 결혼식날 낮에 화창한 날씨 였다가 저녁에 비가 오면
금상첨화의 날씨라고 그런데 어제 5월5일이 딱 그날 이였네요
그동안 성당 일로 고생하신 "정해종 세바스티아노 김정란 아녜스" 두분과 결혼한 자제분에게
축복의 날이라는 징조가 여러가지로 나타난 하루 였습니다.
신부님의 주례도 정말 좋았고 날씨도 그리고 명당 성당이라는
품위 있는 장소의 결혼식 좋은 하루 였습니다
결혼한 부부 축하 합니다
►두분 행복해 보이십니다
►대부/대자님의 모습이 좋네요 그런데 어느분이 대부님 이신지 ? ?
►명동성당이 축하객으로 빈 좌석이 없었고 장소가 품위있고 우아하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