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일베드로형제님 선서하는날!
유경일일베드로 형제는 근육병이라는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하체가 마비 증상이 있어 보행시 목발을 짚고 어렵게 걸음마를 합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 속에서도 금천지구 장애인 협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레지오에 등록한 후 3개월간 한번도 빠지지 않아 지난 11월 9일 선서까지 하게 되셨습니다. 미사 시간에나 레지오 회합시간엔 앉아서 참석을 하고 있으나 단원 선서시는 그래도 서서 하시겠다고 고집이시네요. 모든분들 함께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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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서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는 윤베드로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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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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