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교중미사 중 예비신자들에 대한 받아들이는 예식을 하였습니다. 저희 본당 설립 이후 처음 하는 예식이어서 신선함과 새로움이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신부님께서 예비신자를 한 사람 한 사람 호명하여 제대 앞쪽에 세우신 다음, 신자들을 향해, 이 중에서 세례 받기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으신 다음 이의가 없음을 확인하고 예식을 진행하셨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