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스카 예식 및 본명축일

2010. 3. 30. 오후 8: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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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월절을 시작하는 첫날 의식을 유다인들은 '세다(Seder)의식'이라 부른다.
이 의식에 필요한 준비물은 일상적인 음식 이외에 다음과 같은 특별한 음식이 추가된다.

 

 

 누룩으로 만든 빵(맛짜), 쓴나물, 정강이뼈, 소금물, 포도주, 달걀등을 준비한다.

 

 

 

 

세다 예식의 절정은 하가다(Haggadh)라고 하는 출애굽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다.
 자녀들에게 출 애굽 이야기를 전해 주는 것은 유다인들의 종교적 의무였고
 이는 파스카 식사 때 이루어졌다. 그래서 파스카는 이야기의 축제라고도 불리워진다.

 

 

 

 

 

 

 

 

 

 

 

 

 

 

 

 

 

 

 

 

 

 

 어르신 세분의 본명축일 입니다.

 

 

 예쁜 고깔모자도 쓰시고^^

 

 

 

 

노인분과장님께서 선물을 드립니다.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댓글 1

  • 2010년 4월 3일 오전 7:43

    '세다(Seder)의식' 생소한 말이네요. 노인대학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