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가족캠프 장소 답사

2009. 1. 3. 오후 3:11:14

글자

 

 

 

 이 앞바다가 천수만(충남 태안반도(泰安半島) 기부(基部) 남쪽에 있는 만) 입니다.

 올해 19살이 되는 순수한 청년 라파엘과 안드레아 신부님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습니다.

 김래희 모니카 청년회장

 전망대 중간에서 한 컷!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수만

 사전답사에는 가브리엘신부님, 안드레아 신부님,사목회장님, 총무님, 청소년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과 여성총구역장님, 홍보분과장님이 동행하였습니다.

 전망대 위에는 사당이 모셔져 있습니다.

 

 여성을 위한 쑥뜸실

그리고 좌훈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좌훈실 내

 황토방에서 신부님과 함께

 가족캠프 협의차 말씀중이십니다.

 

 이곳이 가족캠프 펜션입니다.
모두 바다를 바라보고 있네요^^

 가슴이 확 트이네요~~

 깨끗한 펜션입니다.

 

 

 오랫만에 햇볕에 널은 타올이 보이네요. 일광소독을 하고 있죠?

 아래에서 본 펜션의 모습들

 

 

 

각 층마다 화장실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1층

 2층 침실

 썰물이 되면 조개도 잡을 수 있답니다.

 이곳을 거닐며 산책도 하고

 

 

 중앙에 무대도 설치되어 있고,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도 마련되어 있고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윗층에는 노래방도 있구요~~

 

 낙조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2009년7월24일~26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여름 가족 캠프"
2박3일 동안 구역별로, 청년들,어린이들, 어르신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각 각 연령대에 맞는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진행으로 이루어질
여름 가족 캠프를 많은 교우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 2009년 1월 3일 오후 3:22

    완전 멋진 곳!! 우리 모두 여름캠프를 갑시다!!!!!!!!!!!!!!!!!!!!1

  • 2009년 1월 4일 오전 6:20

    사진으로만 봐도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가족캠프가 기다려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