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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앞바다가 천수만(충남 태안반도(泰安半島) 기부(基部) 남쪽에 있는 만) 입니다. 올해 19살이 되는 순수한 청년 라파엘과 안드레아 신부님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습니다. 김래희 모니카 청년회장 전망대 중간에서 한 컷!
전망대에서 바라본 천수만 전망대 위에는 사당이 모셔져 있습니다.
여성을 위한 쑥뜸실 그리고 좌훈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좌훈실 내 황토방에서 신부님과 함께 가족캠프 협의차 말씀중이십니다.
모두 바다를 바라보고 있네요^^
가슴이 확 트이네요~~ 깨끗한 펜션입니다.
오랫만에 햇볕에 널은 타올이 보이네요. 일광소독을 하고 있죠? 아래에서 본 펜션의 모습들
각 층마다 화장실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갑니다. 1층 2층 침실 썰물이 되면 조개도 잡을 수 있답니다. 이곳을 거닐며 산책도 하고
중앙에 무대도 설치되어 있고,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시설도 마련되어 있고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윗층에는 노래방도 있구요~~
낙조를 볼 수 있는 전망이 아주 좋은 장소입니다.
마련되었습니다.
각 각 연령대에 맞는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진행으로 이루어질
여름 가족 캠프를 많은 교우분들의 참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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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가족캠프 장소 답사
2009. 1. 3. 오후 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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