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미사 집전을 하시기 앞서 꽃다발을 받으셨다.
강론하시는 신부님
최명식 다니엘 회장님은 떠나시는 유동철 리노 보좌신부님께 작별인사를 하시며 이별의 슬픔을 나타내시었다.
유동철 리노 보좌신부님 마지막 미사집전
2015. 2. 16. 오전 12: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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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6. 오전 12:58:06
마지막 미사 집전을 하시기 앞서 꽃다발을 받으셨다.
강론하시는 신부님
최명식 다니엘 회장님은 떠나시는 유동철 리노 보좌신부님께 작별인사를 하시며 이별의 슬픔을 나타내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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