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크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2006. 3. 2. 오후 8:16:03

글자
 
 
1990년에 발매된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OST 앨범.
"올리 에델"감독에 "제니퍼 제이슨 리"와 "스테판 렝"이 주연을 맡았던
이 영화는
뉴욕의 가장 큰 우범지대인 브룩크린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인간사를 차분히 그려주고 있다.

대부분의 음악들이 트렘펫과 잔잔한 드럼, 긴박감 있는 봉고리듬으로 어두운 주제를 상징화
시키고 있다는데, 특히, 들어보지 않고는 말로 할 수 없는 곡이라 할 정도로
"David Nolan"의 바이올린 연주가 일품이 이곡은 작곡가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생활성가및음악마당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