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우리 독서단원은 한분도 글을 올리는 분이
안계시는데 , 좀 심심하네요. 하지만 우리 단장님도 컴퓨터를
잘 하신답니다, 워낙 하시는 일이 많다보니까.....
그렇다면 제가 가끔씩 글을 올려도 되겠는지요?
그리고 , 오늘은 정말 기쁜 하루였답니다.
우리 아이가 첫영성체를 하는 날이라 너무 너무 대견하고 흐뭇했어요.
계속 열심히 다닐수 있도록 이끌어 줄거고, 그리고 학사님을 너무 좋아하네요.
오늘은 제이름이 아닌 남편 아이디로 했는데 담부터는 제아이디로 등록해서
올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박영란(수산나)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