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안을 예쁘게

2006. 11. 28. 오후 12:36:54
이제 집안을 예쁘게
이제 내부만 하면 되죠 12월21일 미사 가능 하겠죠
우와~ 정말 정말 멋지군요????????
우리 교우님들께서 날마다 기도해 주심과 협조 해 주심에, 주님께서 응답 하심 입니다.
색깔이 아름답습니다(동빛인가요?) 버스정류장쪽에서 넘어오는 길쪽에서 만남의 광장쪽으로 후문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문쪽으로 내려갔다 다시 계단을 통해 올라가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