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황금궁전 Pr. 단원

2005. 11. 10. 오후 5:41:37

글자

주회 하시는 모습을 뵈오니

한떨기 어여쁜 장미송이 같군요

단장님이하 단원님들께

꾸리아 부단장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

내 피와 눈물

받아주소서 어머니 하고

수도없이 부르짖어 보지만

잘 안될때가 있죠

끝없는 순례의 길로

나아가시면서 지치고 피곤하실때

잠시 그늘에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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