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성시간입니다.

2009. 1. 18. 오후 7:50:43

글자

 

2008년 2월 성시간

 

2008.2.5 시흥 5동

 

 

 

미사가 끝나면 제대에는 초 6, 보를 씌운 성광만 차려 놓는다.

제대 밑에는 방석과 무선 마이크를 놓는다.

 

 

1. 시작성가:

2. 성체 현시와 분향(성체현시 동안 성체성가를 부른다.) :

 

3. 취지의 말

형제자매 여러분!

성모님께서는 아기 예수님을 성전에 봉헌하셨습니다. 성전에서는 시메온과 안나가 아기 예수님을 위해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 보다 더 행복하다.’고 성서는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여러분이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 주시오.’라고 하셨습니다. 시간의 십일조, 봉사의 십일조, 나눔의 십일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늘 성시간을 통해서 하느님께 기도합시다.

 

 

 

4. 복음 봉독:

 

 

5. 강론

 

6. 묵상(5분)

 

7.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기도서 86쪽)

 

8. 예수 성심께 천하 만민을 바치는 기도(기도서 32쪽)

 

 

 

(기도가 끝나갈 때 향복사는 제의방에서 향과 향로를 가지고 나온다.)

 

 

9. 지존하신 성체(Tantum Ergo) : 가 193 지존하신 성체

 

10. 성체강복 전 기도

 

+ 주 우리에게 천상 양식을 주셨나이다.

◎ 온갖 복락을 그 안에 담으셨나이다.

 

+ 기도합시다.

이 기묘한 성사로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게 하신 하느님, 비오니, 저희가 항상 구원의 은혜를 느끼며 주님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공경하게 하소서. 성자는 세세에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나이다.

◎ 아멘

(기도가 끝나면 복사는 어깨 보를 사제에게 씌워준다.)

 

11. 성체 강복

(성체 강복 하는 동안 복사는 계속 종을 울리고 교우들은 성호를 긋는다.)

 

12. 마침성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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