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신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찬미받으소서.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앞으로 오실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은 영광받으소서.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하느님이 당신 아드님의 영을 너희 마음에 보내셨다. 그 영이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신다.
.

2023. 6. 4. 오후 8:53:57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신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찬미받으소서.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으며 앞으로 오실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은 영광받으소서.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하느님이 당신 아드님의 영을 너희 마음에 보내셨다. 그 영이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신다.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