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중 제4주일

2023. 1. 22. 오후 3:15:45

글자

.주님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당신이 그들을 쓸어 내시니, 그들은 아침에 든 선잠 같고, 사라져 가는 풀과 같사옵니다. 아침에 돋아나 푸르렀다가, 저녁에 시들어 말라 버리나이다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도 오늘도 또 영원히 같은 분이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