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21. 2. 13. 오후 8:45:59

글자

.하느님, 이 몸 보호할 반석되시고, 저를 구원할 성채 되소서. 당신은 저의 바위, 저의 성채이시니, 당신 이름 위하여 저를 이끌어 주소서.

.

.당신은 저의 피신처. 구원의 환호로 저를 감싸시나이다.

 

의인들아, 주님 안에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마음 바른 이들아, 모두 환호하여라.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께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실컷 먹고 배불렀네. 주님이 그들의 바람을 채워 주셨네. 그들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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