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입구에 나무들이 성당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발을 해주지 않아 항상 마음이 쓰였는데 우리 괸리장 원흥재 미카엘 형제님과 7구역장 정건영 베드로 형제님의 수고로 전지 작업을 하셨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덕분에 성당앞에 잡초를 뽑는 것으로 채면 유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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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0. 오전 1:45:24
성당입구에 나무들이 성당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발을 해주지 않아 항상 마음이 쓰였는데 우리 괸리장 원흥재 미카엘 형제님과 7구역장 정건영 베드로 형제님의 수고로 전지 작업을 하셨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덕분에 성당앞에 잡초를 뽑는 것으로 채면 유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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