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잔디위에서 화이팅 한번 외치고.....
8월3일 장마비가 내린 흐린날에 기흥에 있는 도로교통원 잔디구장에서 운동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흐린가운데서도
아침일찍 출발하여 심신을 단력하고 친목을 다졌습니다. 특히 본당을 떠나 동탄으로 이사간 심흥섭(미카엘) 형제님이 함께 하셔서 더욱 뜻이 있었고 좋은 운동장을 섭외해준 장순호 사도요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하고 정을 나누며 더욱 발전하는 선교축구회가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합시다.... 화 -- 이 --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