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KTX역 부근에 있는 가학산 중턱, 금광이었던 폐광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일반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기온이 12도. 무더위 피서로 제격이다.
여름축제 기획공연도 동굴안에서 진행 된다.

2014. 8. 6. 오전 12:44:09
광명시 KTX역 부근에 있는 가학산 중턱, 금광이었던 폐광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일반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기온이 12도. 무더위 피서로 제격이다.
여름축제 기획공연도 동굴안에서 진행 된다.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입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런 명소가 있다는 것, 가까운 날에 들러보고 싶네요.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