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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걸2008. 8. 29. 오후 4:58:23

탈출기40장~

야훼께 성막을 세워 바치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정월 초하루에 성막 곧 만남의 장막을 세워라. 거기에 증거궤를 두고, 그 궤 앞을 막으로 가려라. 그리고 제사상을 가져다 격식대로 상을 차려 놓아라. 등잔대를 가져다 놓고 불들을 켜 놓아라. 또 너는 금분향단을 증거궤 앞에 가져다 놓고, 성막 문간을 가리는 막을 쳐라. 성막, 곧 만남의 장막 문간 앞에 번제단을 가져다 놓아라. 만남의 장막과 제단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물을 담아 두어라. 울 휘장을 돌아가며 치고, 울 정문에 막을 드리워라. 그리고 성별하는 향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성막과 거기에 있는 모든 기구를 성별하여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되리라. 번제단과 거기에 달린 모든 기구에 기름을 발라라. 이렇게 제단을 성별 하여라.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만남의 장막 문간으로 불러내어 물로 그들을 씻겨라.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부어 성별하여라. 그러면 그가 나를 섬기는 사제가 되리라. 도 아론의 아들들을 불러내어 속옷을 입혀라. 그리고 그들의 아비에게 기름을 부었듯이 그들에게도 기름을 부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기는 사제가 되리라. 이렇게 그들에게 기름을 부음으로서 그들은 대대로 영원히 사제직을 맡게 되리라.모세는 야훼께서 지시하신 대로 다 하였다. 마침내 제 이년 정월 초하루, 성막을 세울때가 되어 모세는 성막을 세웠다. 밑받침을 놓고 널빤지를 맞추고 가로다지를 꿰었다. 기둥들을 세우고 천막을 쳐 성막을 세우고 그 위에 천막 덮궤를 성막안에 모시고 앞을 가리는 막을 쳤다.이렇게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대로 증거궤를 가렸다. 그는 만남의 장막안, 성막 북족 가, 막 바깥에 제사 상을 들여다 놓았다.개를 씌우니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대로 그는 제사 상 위에 빵을 차려 야훼 앞에 바쳤다.

박영걸2008. 8. 29. 오전 1:02:10

탈출기39장

모세가 모든 제품을 검사하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성막을 모세에게 가져왔다. 장막과 거기에 딸린 온갖 기구들, 곧 갈고리, 널빤지, 가로다지, 기둥, 밑받침, 주홍 물 들인 숫양 가죽의로 만든 덮개, 돌고래 가죽으로 만든 덮개, 칸막이 휘장, 증거궤 , 채, 속죄판, 제사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들, 제사떡, 순금등잔대와 거기에 얹어놓을 등잔들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등유, 금제단, 성별하는 향유, 좋은 향기를 풍기는 향,장막 문 간에 칠 막, 놋제단과 거기에 칠 놋그물, 채, 기타 부속 기구, 물두멍과 받침대, 울에 칠 휘장과 기둥과 밑받침, 울 정문에 칠 막과 줄과 말뚝, 그 밖에 성막 곧 만남의 장막에서 예배 드리는 데 소용되는 모든 기구들을 가져왔다. 또 성소에서 예배 드릴 때에 입을 제복, 곧 사제 아론이 입을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 드릴때 입을 옷을 가져왔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일을 이루어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하였다. 모세가 이 모든 제품을 검사해 보았다. 모든 것이 야훼께서 자기에게 지시하신데로 된 것을 확인하고 모세는 그들에게 복을 빌어주었다.

박영걸2008. 8. 29. 오전 12:46:02

탈출기

그 한가운데 머리를 넣을 구멍을 뚫고, 그 구멍 가장자리를 돌아가며 갑옷의 깃을 박듯이 박아서 찧어지지 않게 하였다. 자줏빛 털실과 붉은빛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을 엮어 석류 모양으로 술을 만들어 도포자락에 돌아가며 달았다. 또 순금으로 방울을 만들어 도포자락을 돌아가며 석류 술 사이에 섞어서 달았다. 방울하나, 석류하나, 또 방울하나, 석류하나 이렇게 도포자락에 돌아가며 달았다. 이렇게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하였다. 또 이들은 고운 모시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입을 속옷을 만들었다. 고운 모시로 두건을, 화려하게 꾸민 사모를 만들고, 고운 모시로 잠방이를 만들었다. 또 가늘게 꼰 모시실과 자줏빛 털실, 진홍빛 털실로 수를 놓아가며 띠를 만들었다. 이렇게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만들었다.그들은 또 순금으로 성직자의 사모에 붙일 패를 만들었다. 그 위에 인장을 세기듯이 `야훼께 몸 바친 성직자` 라고 세겼다. 이것을 자줏빛 털실로 꼰 줄에 매어 사모에 붙였다.이렇게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성막 곧 만남의 장막의 공사가 모두 끝났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다 하였다.

박영걸2008. 8. 29. 오전 12:25:17

탈출기 39장1~

사제들이 입을 제복 그들은 자줏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빛 털실, 고운 모시털로 짠 천으로 성소에서 예배 드릴 때 입을 제복을 만들었다. 이렇게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긴대로 아론이 입을 거룩한 제복을 만들었다. 그들은 금실과 자주빛 털실, 붉은 털실, 진홍빛 떨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짠 감으로 에봇을 만들었다. 금판을 늘인 다음 그것을 베어서 가는 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자줏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과 함께 무늬를 놓아가며 짰다. 애봇에 맬빵을 두개 만들어 앱봇 양쪽 끝에 달았다. 애봇을 잡아맬 관댄는 한 솜씨로 애봇과 같은 감인 자줏빛 털실과 붉은빛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ㅁ모시실로 짠 천으로 만들어 애봇에다 한데 붙였다. 이렇게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데로 하였다. 금테에 끼울 홍옥수 두 개를 다듬어서, 보석공이 인장반지 새기듯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거기에 세겼다. 이 두 보석을 애봇의 양쪽 맬빵에 달아 이스라엘 백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삼았다. 이렇게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하였다. 다음으로 그들은 에봇을 만들던 같은 솜씨로 가슴받이를 짜서 만들었다. 금실과 자주빛 털실,붉은빛 털실, 진홍빛 털실, 가늘게 꼰 모시실로 무늬를 놓아가며 짜서 만들었다. 이 가슴받이는 길이 한 뼘, 나비 한 뼘 두겹으로 네모 나게 만들고 거기에 보석을 네줄로 박았다. 첫째 줄에는 홍옥수와 황옥과 취옥을 박고 둘째 줄에는 홍옥과 청옥과 백수정을 박았다. 셋째 줄에는 풍신자석과 마노와 자수정을박고 넷째 줄에는 감람석과 얼룩 마노와 벽옥을 박았는데 각각 금테에 박았다. 이스라엘 아들이 열둘이니만큼 보석도 그 이름 수대로 열둘이 되었다. 열두 지파의 이름을 인장반지 세기듯이 보석 하나하나에 새겼다. 가슴받이를 매어달 사슴들은 순금줄로 꼬아 만들었다. 금테 두개와 금고리 두 개를 만들었다. 그 두 고리를 가슴받이 양쪽 끝에 달았다. 가슴받이 양쪽에 단 두 고리에 두 금줄을 걸어 매고, 이 두 금줄의 다른 쪽 두 끝은 두 고리에 걸어 매달아 에봇 멜빵 앞쪽으로 늘어지게 하였다. 금고리 두개를 만들어 에봇과 겹치는 가슴받이 양쪽 안깃에 달고 또 다른 금고리 두 개를 만들어 에봇 양쪽 멜빵 앞자락 가장자리 가까이 에봇 띠 조금 위에 달았다. 그리고 자줏빛 털실로 꼰 줄을 이 고리와 에봇의 고리에 꿰고 가슴받이를 에봇 관대 조금 위에 잡아매어 가슴받이가 에봇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였다. 이렇게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하였다. 또 이들은 에봇에 딸린 도포를 자줏빛 옷감으로만 지었다.

백혜정2008. 8. 28. 오후 7:53:51

탈출기38장~

그는아카시아 나무로 번제 제단을 만들었다 길이는 다섯 암마,너비도 다섯 암마로 네모나게 하고 높이는 세 암마로 하였다 그네 귀퉁이에는 뿔을 만들었는데 뿔과 제단을 한 덩어리가 되게 하여 청동을 입혔다 그리고 제단에 딸린 모든 기물 곧 재받이와 삽과 쟁반 고기 갈고리와 부삽을 만들었다 이 모든 기물을 청동으로 만들었다 제단에 쓸 그물 격자를 청동으로 만들어 제단 가두리 밑에 아래족으로 달아 제단 중간까지 닿게 하였다 또 청동 격자의 네 모서리에 채를 끼우는 데 쓸 고리 네개를 부어 만들었다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청동을 입혔다 이채들을 제단 양 옆의 고리에 끼워 제단을 들어 나를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제단은 판다로 안이 비게 만들었다 물두멍을 만들다 그는 만남의 천막 어귀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의 거울을 녹여청동 물두멍과 청동 받침을 만들었다 성막 뜰을 만들다 그는 뜰을 만들었다 가늘게 짠 아마포로 네겝,곧 남쪽에 칠뜰의 휘장을 길이가 백암아 되게 만들었다 휘장을 칠 기둥 스무개와 밑받침 스무개는 청동으로 기둥 고리와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북쪽에 칠 휘장도 백암마되게하고 기둥 스무개와 밑받침 스무개는 청동으로 기둥 고리와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서쪽에 칠 휘장은 쉰 암마 되게 하고 기둥 열 개와 받침대 열개를 만들었다 기둥 고리와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해가 뜨는 동쪽 뜰의 너비도 쉰 암마로 하였다 한쪽에 기둥 셋 밑받침 셋과 함께 열다섯 암마 되는 휘장을 치고 다른 쪽 귿 뜰 정문의 양쪽에도 기둥 셋 밑받침 셋과 함께 열다섯 암마되는 휘장을 쳤다 뜰의 사방에 두른 휘장은 가늘게 짠 아마포로 만들었다 기둥받침대는 청동으로 기둥 고리와가로대는 은으로 만들고 또 기둥머리 덮개도 은으로 만들었다 뜰의 기둥들은 모두 은으로 된가로대로 이었다 뜰 정문에 필 막은 자주와 자홍과 다홍실 그리고 가늘게 꼰 아마실로 무늬를 놓아 가며 만든 것으로 길이는 스무암마이고 높이 곧 너비는 다섯 암마로 뜰의 휘장과 같았다 그 막을 칠 기둥 네개와 밑받침 네 개는 청동으로 고리는 은으로 만들고 또 기둥머리 덮개와 가로대도 은으로 만들었다 성막과 뜰의 사방에 박을 말뚝은 모두 청동으로 만들었다 공사에 든 금속 명세 다음은 성막 곧 증언판을 모신 성막 공사의 명세서로 아론사제의 아들 이타마르가 모세의 명령을 받아 레위인들을 시켜 만든 것이다 유다 지파에 속한 흐르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찰엘이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다 브찰엘과 함께 단 지파에 속하는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일하였는데 그는 조가가가이고 도안가니며 또 자주와 자홍과 다홍실 그리고 아마실고 무늬를 놓는 자수가였다 성소 건축 작업에 든 금 곧 흔들어 바친 금은 모두 성소 세겔로 이십구 탈렌트 칠백삼십 세겔이었다 인구 조사의 대상이 된 공동체가 바친 은은 성소 세켈로 백 탈렌트 천칠백칠십오세켈이었다 이것은 인구 조사를 받은 스무 살 이상의 남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명이 모두 머릿수대로 저마다 한 베카 곧 성소 세켈로 반세켈씩을 낸 셈이다 성소 밑받침과휘장 밑받침을 부어 만드는 데 은 백 탈렌트가 들었다 밑받침 백개에 백 탈렌트 곧 밑받침 하나에 한 탈렌트가 든 셈이다 나머지 천칠백칠십오 세켈로 기둥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덮었으며 기둥들을 이었다 흔들어바친 청동은 칠십 탈렌트 이천사백 세켈이었다 이것으로 그는 만남의 천막 어귀의밑받침 청동 제단과 그것에 다는 청동 격자와 제단의 다른 모든 기물을 만들고 뜰 사방의 밑받침 뜰 정문의 밑받침 성막의 말뚝과 뜰 사방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다

박영걸2008. 8. 28. 오전 1:15:27

탈출기37장25~

분향단을 만들다.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분향단을 만들었다. 길이 일 척, 나비 일 척으로 네모 반듯하고, 높이는 이척이었다. 그 뿔들은 통나무로 된 분향단에서 벋어나게 하였다. 분향단 윗면과 뿔들에 순금판을 대고 금테를 만들어 둘렇다. 금고리 두개를 만들어 그 테 및 반대쪽 두 옆구리에 붙여 거기에 채를 채를 세워 분향단을 들게 하였다. 그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금판을 씌웠다. 그리고 향을 만드는 법에 따라 성별하는 기름과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박영걸2008. 8. 28. 오전 1:07:45

탈출기37장17~

등잔대를 만들다. 그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한 덩어리를 두드려서 밑동아리와 원대를 만들고, 또 두드려서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들이 벋어 나오게 만들었다. 원대 양쪽에서 곁가지가 모두 여섯 개 나왔는데, 등잔대 한쪽에 곁가지가 세 개 나왔다. 한쪽 가지에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세 개, 또 다른 족 가지에도 감 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갖춘 잔 세개가 벋어 나왔다. 등잔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모두 같은 모양으로 만들고 등잔대 원대에는 감복숭아 꽃받침과 꽃잎 모양을 갗춘 잔 네게를 만들었다. 등잔대 양쪽으로 벋은 겯가지 바로 밑에 꽃받침 하나, 그 다음에 벋은 양쪽 다른 두가지 바로 및에도 꽃받침하나를 만들었다. 등잔대에서 벋은 곁가지 여섯 개를 이렇게 만들었다. 이 꽃받침이 있는 곁가지들은 등잔대를 늘여서 만들었는데, 모두 한 덩어리의 순금을 두드려 만들었다.등잔 일곱개와 불집게와 불똥 받는 접시도 순금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만드는데 순금 한 달란트가 들었다.

박영걸2008. 8. 27. 오후 9:02:22

탈출기37장1~

궤를 만들다. 브살렐이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반, 나비는 일 척 반, 높이도 일 척 반이었다. 순금판을 궤 안팍에 대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 네 귀퉁이 밑에 붙였는데 한쪽에 고리 두 개, 다른 한족에도 고리 두 개를 붙였다. 도 아카시아 나무로 채를 만들어 금을 입혔다. 이 채는 궤 양쪽에 붙은 고리에 기워 궤를 들게 하였다. 그는 순금으로 속죄판을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반, 나비는 일 척 반이었다. 속죄판을 마치로 두드려 늘여서 거룹 둘이 양쪽에 자리잡게 하였는데 거룹 하나는 이쪽에, 또 한 거룹은 맞은쪽에 자리잡게 하였다. 그 두 거룹은 속죄판 양쪽을 늘여서 만들었다. 거룹들은 날개를 위로 펴서속죄판을 덮고 속죄판 쪽으로 얼굴을 맞대게 하였다. 제사 상을 만들다.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제사상을 만들었다. 길이는 이 척, 나비는 일 척, 높이는 일 척 반이었다. 그 상에 순금판을 대고 둘레에는 순금판을 둘렇다. 손바닥 넓이만한 가름장을 만들어 제사 상을 돌아가며 붙이고, 가름장에도 금테를 만들어 둘렀다. 금고리 네개를 만들어 네 귀퉁이 상다리 마다에 붙이고 제사 상을 쳐들 채를 끼우게 고리를 만들어 가름장 곁에 붙였다. 그 제사상을 쳐드는데 쓸 채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고 금을 입혔다. 제사 상에 딸린 대접들과 종지들과 제사에 쓰는 술병과 술잔들은 금으로 만들었다.

백혜정2008. 8. 27. 오후 2:46:43

탈출기36장~

그러므로 브찰엘과 오홀리압과 재능 있는 모든 사람은 곧 성소 건립 작업을 낱낱이 수행할 줄 알게 하시려고 주님께서 재능과 총명을 주신 이들은 모든 것을 주님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만들어야 한다." 예물 봉헌을 중단시키다 모세는 브찰엘과 오홀리압을 비롯하여 주님께서 재능을 주신 모든 사람을 부르고 일을 해 보려고 마음먹을 사람들을 모두 불러 모았다 그들은 성서 건립 작업에 쓰라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가져온 모든 예물을 모세에게서 받았다 그래도 사람들이 아침마다 계속 자원 예물을 모세에게 가져오자 성소의 갖가지 일을 하는 기술자들이 저마다 하던 일을 멈추고 와서 모세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만들라고 명령하신 일을 하기에 넉넉한데도 백성이 많은것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렇게 명령을 내려 진영에 두루 전하게 하였다 "남자든 여자든 성소를 위한 예물로 바칠 물품을 더 이상 만들지 마라"그러자 백성이 가져오기를 멈추었다 그러나 물품은 그 모든 일을 하고도 남을 만큼 넉넉하였다 성막을 만들다 일꾼들 가운데 재능 있는 이들이 모두 가늘게 꼰 아마실과 자주와자홍과 다홍실로 짠 천 열폭으로 성막을 만드는데 커룹들을 정교하게 수놓아 그 폭을 만들었다 갈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암마,각폭의 너비는 네 암마로 하되 폭마다 치수를 같게 하였다 그는 다섯폭을 옆으로 나란히 잇고 다른 다섯 폭도 옆으로 나란히 이었다 그리고 나란히 이은 것의 마지막 폭 가장자리에 자주색 실로 고를 만들고 나란히 이은 다른 것의 마지막 폭 가장자리에도 그와 같이 하였다 폭하나에 고 쉰개를 만들고 이것과 이을 다른 마지막폭의 언저리에도 고 쉰개를 만들어 그것을을 서로 맞물리게 하였다 그리고 금 갈고리 쉰개를 만들어 이두 쪽을 하나하나 갈고리로 맞걸어서 한 성막이 되게 하였다 그는 또한 성막 위에 씌울 천막의 폭을 염소 톨로 만드는데 열한 폭을 만들었다 각 폭의 길이는 서른 암마,각 폭의 너비는 네 암마로 하되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였다 다서서 폭을 따로 잇고 나머지 여섯 폳도 따로 있다 나란히 이은 것의 마지막 폭 가장자리도 고 귄개를 만들었다 그리고 청동 갈고리 쉰개를 만들어 한 천막이 되게 이었다 이 밖에도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으로 천막 덮개을 만들고 돌고래가죽으로 그 위에 덧씌울 덮개를 만들었다 성막에 쓸 목제품을 만들다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성막을 세울 널판지를 만들었다 각 널빤지 길이는 열암마,각 널빤지 너비는 한 암마 반으로 하고 널빤지마다 촉꽂이 두개를 만들어 서로 잇대어 놓았다 성막의 널빤지를 모두 이와 같이 만들었다 이렇게 성막의 널빤지를 만드는데 우선 네겝 족 곧 남족에 세울 널빤지 스부 장을 만들었다 또 그 널빤지 스무장 밑에 받칠 은 밑받침 마흔개를 만들고 널빤지마다 촉꽂이를 꽂을 밑받침 두개씩을 만들었다 성막의 두번째 면 곧 북쪽에 세울 널빤지도 스무 장을 만들었다 그리고 은 밑받침 마흔 개를 만들고 널빤지마다 그 밑에 밑받침 두개씩을 만들었다 성막 뒷면인 서쪽에 세울 널빤지는 여섯 장을 만들었다 성막의 뒷면 모퉁이에 세울 널빤지도 두 장을 만들었다 이것들이 밑에서 서로 겹치고 꼭대기에서도 포개져서 첫 고리에 연결되게 하였다 두 모퉁이 다 이렇게 만들었다 한 널빤지 밑에 각각 밑받침을 두 개씩 하여 널빤지가 여덟장 그에 딸린 은 밑받침이 열여섯개가 되었다 그는 또 아카시아 나무로 가로다지를 만들었다 성막 한 면의 널빤지들에 다섯 성막 다른 한 면의 널빤지들에도 가로다지 다섯,성막 뒷면인 서쪽의 널빤지들에도 가로다지 다섯을 만들었다 중간가로다지도 만들어 널빤지들에도 가로다지 다섯을 만들었다 중간 가로다지도 만들어 널빤지들 가운데에끼워,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미치게 하였다 널빤지에는 금을 입히고 가로다지를 꿸 고리는 금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가로다지에도 금을 입혔다 휘장을 만들다 그는 또한 자주와 자홍과 다홍실 그리고 가늘게 꼰 아마실로 휘장을 만드는데 커룹들을 정교하게 수놓아 만들었다 이 휘장을 칠 기둥 네 개는 아카시아 나무로 만들어 금을 입히고 고리들을 금으로 만들어 달았다 그리고 그 기둥에 받칠은 밑받침 네 개를 부어 만들었다 천막 어귀를 가리는 막을 자주와 자홍과 다홍실 그리고 가늘게 곤 아마실로 무늬를 놓아 가며 만들었다 이막을 칠 기둥 다섯과 고리를 만들어 그 기둥머리와 가로대에 금을 입히고 그 밑받침 다섯은 청동으로 만들었다

백혜정2008. 8. 27. 오후 2:17:30

탈출기36장2~

예물 봉헌을 중단시키다 모세는 브찰엘과 오흘리압을 비롯하여 주님께서 재능을 주신 모든 사람을 부르고 일을 해 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을 모두 불러모았다 그들은 성소 건립 작업에 쓰라고 이스라엘 자손들이 가져온 모든 예물을 모세에게 받았다 그래도 사람들이 아침마다 계속 자원 예물을 모세에게 가져오자 성소의 갖가지 일을 하는 기술자들이 저마다 하던 일을 멈추고 와서 모세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만들라고 명령하신 일을 하기에 넉넉한데도 백성이 많은 것을 가져 옵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렇게 명령을 내려 진영에 두루 전하게 하였다 "남자든 여자든 성소를 위한 예물로 바칠 물품을 더 이상 만들지 마라 "그러자 백성이 가져오기를 멈추었다 그러나 물품은 그 모든 일을 하고도 남을 만큼 넉넉하였다 가로다지,기둥 밑받침,궤와 그채,속죄판과 칸막이 휘장,상과 그 채와 거기에 딸린 모든 기물,제사빵,불을 켤 등잔대와 거기에 딸린 기물들,등잔과 등잔기름,분향 제단과 그채,성별기름,향기로운향,어귀곧 성막 어귀의 막,번제 제단과 거기에달 청동 격자와 채와 거기에 딸린 다른 모든 기물,물두멍과 그받침,뜰에 두를 휘장과 그 기둥과 밑받침,뜰 정문의 막 성막의 말뚝과 뜰의 말뚝 그리고 거기에 쓰일줄,성서에서 예식을 거행할 때입는 옷,사제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의 아들들이 사제직을 수행한 때 입는 옷이다 " 기쁜 마음으로 예물을 바치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는 모세 앞에서 물러나왔다 마음이 내킨 사람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나서서 만남의 천막과 그곳에서 거행되는 온갖 예식에 필요한 기물들과 거룩한 옷을 만드는 데에 쓸 주님의 예물을 가져왔다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나섰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이들은 모두 깃꽂이 ,귀걸이 인장반지,목걸이 들 온갖 금붙이를 가져와 저마다 그 금붙이를 주님께 흔들어바쳤다 그리고 자주와 자홍과 다홍실,아마실,염소털,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 돌고래 가죽을 가진 사람들도 모두 그것들을 가져왔다 은과 청동을 예물로 바칠수 있는 이들도 모두 그것을 주님을 위한 예물로 가져왔다 예식 준비를 위한 온갖 일에 쓸 아카시아 나무를 가진 이들도 모두 그것을 가져왔다 재능 있는 여자들은 모두 자주와 자홍과다홍실 그리고 아마실을 손수 자아서 그것들을 가져왔다 재능이 있어 마음이 내킨 여자들은 모두 염소 털로 실을 자았다 지도자들은 에폭과 가슴받이에 박을 마노와 그밖의 장식 보석들,향료와 등잔 기름,성별 기름과 향기로운 향에 넣을 향료를 가져왔다 남녀 할것 없이 모두가 마음에서 우러나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만들라고 명령하신 온갖 작업에 필요한 것을 가져왔다 이렇게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을 위하여 자원 예물을 가져왔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유다 지파에속하는 후르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찰엘을 지명하여 부르셔서 그를 하느님의 영으로 곧 재능과 총명과 온갖 일솜씨로 채워 주셨다 그래서 그가 여러 가지를 고안하여 금,은,청동으로 만들고 테에 박을 보석을 다듬고 나무를 다듬는 온갖 세공일을 하게 되었다 또한 주님께서는 그와 단 지파에 속하는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에게 가르치는 능력도 주셨다 주님께서는 그들에 온갖 조각하는 일과 고안하는 일,그리고 자주와 자홍과 다홍실과 아마실로 무늬를 놓으며 길쌈하는 일과 같은 모든 일을 하고 여러가지를 고안하는 재능을 채워 주셨다

박영걸2008. 8. 27. 오전 4:09:50

탈출기35장30~

모세가 기술자들을 임명하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렀다. "들어라, 야훼께서 유다 지파 사람 후르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셨다. 그에게 신통한 생각을 가득체워, 온갖 일을 멋지게 해내는 지혜와 재간과 지식을 갗추게 해주었다. 그래서 그는 여러가지를 고안하여 금, 은, 동으로 그것을 만들고, 태에 박은 보석에 글자를 새기고 나무를 다듬어 만드는 온갖 일을 잘하게 되었다. 또 야훼께서는 그와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에게 남을 가르치는 제주도 주셨다. 그들은 제주를 넘치게 받아 온갖 세공일과 무늬 놓는일, 자주빛 털실, 붉은 털실, 고운 모시실로 수를 놓으며 천을 짜는 등의 모든 일을 멋지게 해낼 뿐만 아니라 고안 솜씨도 좋았다. 야훼께서는 브살렐과 오홀리압과 그 밖에 재주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혜와 재간을 주시어, 성소에서 제사 드리는데 쓸 모든 것을 잘 알아서 야훼께서 명하신대로 만들게 하셨다," 자재 헌납을 중단시키다.

박영걸2008. 8. 27. 오전 2:48:17

탈출기35장21~

재간이 뛰어난 사람은 다 나섰다. 또 만남의 장막을 짓고 거기에서 제사 드릴 때 쓸 온갖 기구와 거룩한 옷을 만드는데 쓸 것을 모두들 자원해서 야훼께 선물로 바쳤다. 남녀 구별 없이 야훼께 자원해서 금을 흔들어 바치려는 사람은 모두 와서 부로치와 귀고리와 인장반지와 목걸이 등 여러 가지 금붙이를 바쳤다. 또 자줏빛 털실과 붉은 털실, 진홍색 털실, 고운 모시실, 염소털, 분홍색 숯양 가죽, 돌고래 가죽을 가진 사람들도 모두 있는데로 헌납하였다. 은과 구리를 선물로 바칠수 있는 사람도 그것을 모두 야훼께 선물로 바쳤다. 또 제사 기구를 만드는데 쓰는 아까씨아 나무를 가진 사람도 그것을 바쳤다. 재주 있는 여자는 모두 손수 길쌈하여, 자줏빛 털실과 붉은털실, 진홍색 털실, 고운 모시실을 바쳤다. 재간이 뛰어난 모든 여자가 숫염소 털실을 자았다. 각 지파의 대표들은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를 포함한 보석들, 등유와 향유에 넣는 향료와 가루향에 향료를 바쳤다. 남녀 구별없이 모두에게, 야훼께서 모세를 시켜 명령하신 것들을 만드는데 소용되는 것을 바칠 마음이 우러났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이 모든 것을 자원하여 야훼께 헌납 하였다.

박영걸2008. 8. 27. 오전 1:01:44

탈출기35장~

안식일을 지켜라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온 회중을 모아놓고 말하였다. "야훼께서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하시는 말씀은 다음과 같다. 너희는 엿세동안 일하고 이렛날은 너희가 거룩하게 지내야 할 날, 곧 야훼를 위하여 푹쉬는 안식일이니, 그 날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사형에 처하여야 한다. 안식일에는 너희가 사는 곳 어디에서나 불도 피우지 못한다. 필요한 자재를 헌납하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온 회중에게 일렀다. "이것은 야훼께서 내리신 명령이다. 너희 소유 가운데에서 야훼께 드릴 선물을 거두어 바치도록 하여라. 야훼께 선물을 바치고 싶은자는 누구나 자원해서 바쳐라. 너희가 바칠 것은 금, 은, 구리, 자줏빛 양털, 붉은 양털, 진홍색 양털, 고운 모시실, 염소털, 분홍색 숫양 가죽, 돌고래 가죽, 아카시아 나무, 등잔기름, 향유, 가루향에 넣는 향료, 에봇과 가슴받이에 박을 홍옥수를 포함한 여러 가지들이다. 너희 가운데 재주 있는 자는 모두 와서 야훼께서 명령하신 물건을 만들어라. 성막을 만드는데 드는 천막과 덮게, 갈고리, 널 반지, 가로다지, 기둥, 밑받침을 만들어라. 또 증거궤와 거기에 딸리는 채와 속죄판과 그것을 가리울 휘장, 제사상과 거기에 딸리는 채와 모든 기구들, 거기에 차려놓을 제사 떡, 어둠을 밝힐 등잔대와 거기에 딸리는 기구들, 등잔과 등유, 분향단과 거기에 딸리는 채, 향유, 가루향에 넣는 향료, 성막 문간의 휘장, 번제단과 거기에 둘러칠 놋그릇과 딸리는 채와 모든 기구, 물두멍과 그 받침대, 울의 휘장과 휘장을 칠 기둥과 밑받침, 울의 정면에 칠 휘장, 성막을 칠 말뚝과 줄, 성소에서 예식을 올릴때 입을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이 제사 드릴때 입을 옷들을 만들어라." 이스라엘 백성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 나왔다.

박영걸2008. 8. 26. 오후 2:50:49

탈출기34장27절~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 모든 말을 기록하여 두어라. 내가 이 모든 말을 조건으로 삼고 너와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는다," 모세는 거기에서 야훼와 함께 사십 주야를 지내는 동안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그는 계약의 조문들인 십게명을 판에 기록하였다. 모세가 빛나는 얼굴로 산에서 내려오다. 모센는 시나이 산에서 내려왔다. 산에서 내려올때 모세의 손에는 즈거판 두개가 들려 있었다. 그런데 모세는 야훼와 대화하는 동안에 자기 얼굴의 살결이 빛나게 된 것을 모르고 있었다. 모세는 아론과 회중의 모든 지도자들을 불렀다. 그들이 자기앞에 나아오자 모세는 그들에게 모든것을 이야기 해 주었다. 그 뒤에야 이스라엘 백성이 모두 나아왔다. 모세는 그들에게 야훼께서 시나이 산에서 주신 계명을 모두 전하여 주었다. 모세는 할 말을 다하고 얼굴을 수건으로 가렸다. 모세는 야훼와 대화하기 위하여 그의 앞으로 나아갈때 수건을 벗고는 나올 때까지 쓰지 않았다. 모세는 하느님께 받은 명령을 나오는 길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쳐다보면 그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래서 다시 여훼와 대화하기 위하여 들어갈 때가지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있어야 했다.

백혜정2008. 8. 26. 오후 12:46:58

탈출34,20~

그러나 나귀의 첫 새끼는 양으로 대속해야 한다 대속하지 않으려면 그목을 꺾어야 한다 너희 자식들 가운데에서 맏아들은 모두 대석해야 한다 아무도 빈손으로 내앞에 나와 서는 안된다 너희는 엿새동안 일하고 이렛날에는쉬어야 한다 밭갈이하는 철에도 거둠질하는 철에도 쉬어야한다 너희는 밀의 맏물을 거두어들일 때 주간절을 해가 바뀔때 추수절을 지켜야 한다 남자들은 모두 일년에 세번 주하느님 곧 이스라엘 하느님 앞에 나와야 한다 나는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너희 영토를 넓혀주며 너희가 한 해에 세번 주 너희하느님앞에 나오려고 올라올 때 아무도 너희 땅을 탐내지 않게 하겠다 너희는 나를 위한 희생 제물의 피를 누룩든 빵과 함께 바쳐서는 안된다 파스카제물을 이튿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된다 너희 땅에서 난 맏물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주 너희

백혜정2008. 8. 26. 오후 12:38:55

탈출기34장~

모세가 새 증언판을 받으러 시나이 산으로 올라가다 주임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처음 것과 같은 돌 판두개를 깎아라 그러면 네가 깨뜨려 버린 그 처음 돌 판에 새겨져 있던 말을 내가 새 돌 판에 다시 써 주겠다 내일 아침까지 준비하고 있다가 아침이 되면 시나이 산으로 올라와 이 산꼭대기에서 나를 기다리고 서 있어라 아무도 너와 함께 올라와서는 안된다 이산 어디에도 사람이 보여서는 안되고 양과 소가 이산을 마주하고 풀을 뜯게 해서도 안된다"모세는 주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대로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두개를 깎고 이튿날 아침 일찍일어나 그돌 판 두개를 손에들고 시나이 산으로 올라갔다 하느님께서 나타나시다 그때 주님께서 구름에 싸여 내려오셔서 모세와 함께 그곳에 서시어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셨다 주님께서는 모세 앞을 지나가며 선포하셨다 "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며 천대에 이르기까지 자애를 베풀고 죄악과 악행과 잘못을 용서한다 그러나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않고 조상들의 죄악을 아들 손자들을 거쳐 삼대 사대까지 벌한다 모세는 얼른 땅에 무릎을 꿇어 경배하며 아뢰었다 "주님 제가 정녕 당신 눈에 든다면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백성이 목이 뻣뻣하기는 하지만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저희를 당신 소유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계약을 맺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계약을 맺는다 나는 세상어느곳에서도 어떤 민족에게도 일어난 적이 없는 기적들을 너의 온 백성 앞에서 일으키겠다 너를 둘러싼 온 백성이 주님의 일을 보게 될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할 이일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잘 지켜라 이제 내가 너희 앞에서 아모리족 가나안족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몰아내겠다 너희가 들어가는 땅의 주민들과 계약을 맺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것이 너희에게 올가미가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그들의 제단들을 헐고 그들의 기념 기둥들을 부수고 그들의 아세라 목상들을 잘라 벼려야 한다 너희는 다른 신에게 경배새서는 안된다 주님의 이름은 '질투하는이'그는 질투하는 하느님이다 너희는 그 땅의 주민들과 계약을 맺어서는 안된다 그들이 저희 신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고 저희 신들에게 제사를 바치면서 너희를 부르면 너희는 그들의 제물을 먹게 될 것이다 또한 너희가 그들의 딸들을 너희 아들들에게 아내로 얻어 주어 저희 신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는 그여자들이 너희 아들들도 그 신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게 만들 것이다 너희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어서는 안된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켜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대로 아빕 달 정해진 때에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어야 한다 너희가 아빕 달에 이집트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태를 맨 먼저 열고 나온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큰 가축이건 작은 가축이건 너희 집짐승 가운데 태를 맨 먼저 열고 나온 수컷은 모두 나의 것이다

백혜정2008. 8. 25. 오후 6:54:31

탈출기33장~

이스라엘 백성에게 출발을 명령하시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이 백성과 함께 이곳을 떠나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네후손들에게 이것을 주겠다'하며 맹세한 당으로 올라가거라 나는 너희 앞에 천사를 보내어 가나안족 아모리족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을 몰아내겠다 너희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올라가거라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너희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므로 도중에 내가 너희를 없애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백성은 이렇듯 참담한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패물을 몸에 다는 사람이 없었다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내가 한순간이라도 너희와 함께 올라가다가는 너희를 없애 버릴 수도 있다 그러니 이제 너희는 패물을 몸에서 떼어 내어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겠다 '"그리하여 ㅓ이스라엘 자손들은 호렙 산에서부터 패물을 벗어 버렸다 만남의 천막 모세는 천막을 챙겨 진영 밖으로 나가 진영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그것을 치곤 하였다 모세는 그것을 만남의 천막이라 불렀다 주님을 찾을 일이 생기면 누구든지 진영 밖에 있는 만남의 천막으로갔다 모세가 천막으로 갈때면 온 백성은 일어나 저마다 자기 천막 어귀에 서서 모세가 천막으로 들어갈 때까지 그 뒤를 지켜보았다 모세가 천막으로 들어가면 구름 기둥이 내려와 천막어귀에 머루르고 주님께서 모세와 말씀을 나누셨다 구름 기둥이 천막 어귀에서 경배하였다 주님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여 말씀하시곤 하였다 모세가 진영으로 돌아온 뒤에도 그의 젊은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천막 안을 떠너지 않았다 모세의 기도와 하느님의 응답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보십시오 당신께서는 저에게 '이백성을 데리고 올라가거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저와 함께 누구를 보내실지 알려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서도 당신께서는 '나는 너를 이름까지도 잘 알뿐더러 너는 내 눈에든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제가 당신 눈에든다면 저에게 당신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당신을 알고 더욱 앋신 눈에 들수있을 것입니다 이 민족이 당신 백성이라는 것도 생각해주십시오"주님께서 대답하셨다"재가 몸소 함께 가면서 너에게 안식을 베풀겠다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당신께서 몸소 함께 가시지 않으려거든 저희도 이곳을 떠나 올라가지않게 해 주십시오 이제 저와 당신 백성이 당신 눈에 들었는지 무엇으로 알수 있겠습니까?저희와 함께 가시는 것이 아닙니까?그래야만 저와 당신 백성이 땅 위에 있는 다른 모든 주님과 구분되는 것이 아닙니까?"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청한이 일도 내가 해 주겠다 네가 내눈에 들고 나는 너를 이름까지도 잘알기 때문이다 " 하느님의 얼굴을 볼 수는 없다 모세가 아뢰었다 "당신의 영광을 보여주십시오"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나의 모든 선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네 앞에서 '야훼라는 이름을 선포하겠다 나는 내가 자비를베풀려는 이에게 자비를 베풀고 동정을 베풀려는 이에게 동정을 베푼다 "그리고 다시 말씀하셨다 "그러나 내 얼굴을 보지는 못한다 나를 본 사람은 아무도 살수 없다 "주님께서 말씀을 계속하셨다 "여기 내곁에 자리가 있으니 너는 이바위에 서 ㅓ있어라 내영광이 자나가는 동안 내가 너를 이 바위 굴에 넣고 내가 다지나갈 때까지 너를 내손바닥으로 덮어주겠다 그런다음 내손바닥을 거두면 네가 내 들을 볼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얼굴은 보이지 않을 것이다 "

박영걸2008. 8. 25. 오전 2:01:26

탈출기32장~

모세와 레위인들이 우상 숭배자를 숙청하다. 모세는 백성이 굴레 벗은 말처럼 날뒤는 것을보았다.아론이 백성을 멋대로 날뛰게 해서 원수들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던 것이다.모세는 진지 어귀에 서서, 주님의 편에 설 사란은 다 나서라고 오치자 레위 후손들이 다 모여들었다.모세가 그들에게 일렀다."이스라엘의 하느님 주님께서 명하신다.모두들 허리에 칼을차고 진지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왔다 갔다 하면서 형제든 친구든 이웃이든 닥치는 데로 찔러 죽여라.`" 레위 후손들은 모세의 명령대로 하였다.그날 백성 중에 맞아 죽은 자가 삼천 명 가랑이나 되얶다.모세가 일렇다."오늘 너히가 자기 아들과 동기마져 희생시켜 가며 주님께 충성을 다 하였으니 오늘 너희 위에 복이 내릴 것이다." 모세가 하느님께 다시 빌다.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일렇다. "너희가 이토록 잘못을 저질렇는데, 그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을지 나 이제 주님께 올라가 보아야겠다."모세가 주님께 돌아가 아뢰었다."비옵니다. 이 백성이 금으로 신앙을 만들어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만일 용서해 주지 않으시려거든 당신께서 손수 스신 기록에서 제 이름을 지워주십시오." 주님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나에게 잘못을 저지른 자는 누구든지 그의 이름을 나의 기록에서 지워버린다.너는 이제 곧 내가 말한 곳으로 백성을 데리고 가거라. 내 천사가 앞장서 갈 것이다. 내가 그들을 찾아가 그들의 잘못을 따질날이 반드시 오리라. 그 뒤에 주님께서는 백성이 아론을 시켜 수 송아지를 만든 데 대한 벌을 내리셨다.

박영걸2008. 8. 24. 오전 3:27:03

탈출기32장

모세가 증거판을 께뜨리다 모세는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돌아서서 산에서 내려왔다. 그 두 판 양면에는 글이 세겨져 있었다. 이쪽에도 저족에도 세겨저 있었는데, 그판은 하느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이었다.그 판에 세겨진 글자도 하느님께서 손수 세기신 것이었다.백성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말하였다."진지에서 들려오는 저 소리를 들으니 전쟁이 터졌나 봅니다." 모세가 말을 받았다. "그것은 승리의 노래도 아니요, 패전의 곡성도 아니다. 나 듣기에 저것은 화답하는 노랫소리다." 모세가 진지에 가가이 이르러보니 무리가 수송아지를 둘러싸고 춤을 추고 있었다. 모세는 격분한 나머지 손에 들었던 두 판을 산 밑에 내던져 깨뜨렸다. 그는 그들이 만든 수송아지를 끌어다가 불에 태우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물에 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시게 하였다. 모세가 아론을 나무랐다."이 백성이 당신을 어떻게 했기에, 당신은 그들이 이토록 큰 잘못을 저지르게 하였소?" 아론이 변명하였다."우리의 영도자여, 노여워 마시게. 이 백성이 얼마나 악에 젖어 있는지 잘 알지 않는가? 그들이 나에게 와서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데려내온 그 어른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우리를 앞장서 인도할 신을만들어 달라고 조르더군. 그래서 내가 금을 가진 사람이 없느냐고 했더니, 금을 가진 자들이 몸에거 금을 떼어다가 주기에 그것을 불어 넣엇지. 그랬더니 이 수송아지란 놈이 나오더군."

백혜정2008. 8. 23. 오전 11:52:47

탈출기32장~

금송아지 백성들은 모세가 산에서 오래도록 내려오지 않는것을 보고 아론에게 몰려와 말하였다 "닐어나 앞장서서 우리를 이끄실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전 모세라는 사람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론이 그들에게 "여러분의 아내와 아들딸들의 귀에 걸린 금고리들을 빼서 나에게 가져오시오"하자 온 백성이 저희 귀에 걸린 금 고리들을 빼서 아론에게 가져왔다 아론이 그 금을 그들 손에서 받아 거푸집에 부어 수송아지 상을 만들자 사람들이 외쳤다 "이스라엘아,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 "아론은 이것을 보고 그 신상 앞에 제단을 쌓은뒤 "내일은 주님을 위한 축제를 벌입시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튿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번제물을 올리고 친교 제물을 바쳤다 그러고 나서 백성들은 앉아서 먹고 마시다가 일어나 흥청거리며 놀았다 하느님의 진노와 모세의 간청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어서 내려가거라 네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백성이 타락하였다 저들은 내가 명령한 길에서 빨리고 벗어나 자기들을 위하여 수송아지 상을 부어만들어 놓고서는 그것에 절하고 제사 지내며 '이스라엘아 이분이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신이시다.'하고 말한다."주님께서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 백성을 보니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이제 너는 나를 말리지 마라 그들에게 내 진노를 터뜨려 그들을 삼켜 버리게 하겠다 그리고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어 주겠다 "그러자 모세가 주 그의 하느님께 애원하였다 "주님 어찌하여 당신께서는 큰 힘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당신의 백성에게 진노를 터뜨리십니까?어찌하여 이집트인들이 그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해치려려 이끌어 내서는 산에거 죽여 땅에하나도 남지 않게 해버렸구나'하고 말하게 하시렵니까?타오르는 진노를 푸시고 당신 백성에게 내기시려던 재앙을 거두러 시십시오 당신 자신을 걸고 "너희 후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약속한 이 땅을 모두 너희 후손들에게 주어 상속 재산으로 길이 차지하게 하겠다 '하며 맹세하신 당신의 종 아브라람과 이사악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