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37개
로그인 후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레위기13장
병이생긴 물건은 빨아 놓은 다음에 사제가 살펴보아서 그 병이 더 번지지는 않았더라도 그대로 남아 있으면 부정하니 불에 태워야 한다안팎으로 병이 스며있기 때문이다. 빤 다음에 사제가 살펴 보아서 병 자국이 줄었으면 그 옷이나 가죽이나 천이나 이불에서 병이 생긴 자국을 떼어내야 한다.그 후에 그 옷이든 천이든 이불이든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이든 병이 다시 나타나면 재발한 것이므로 생긴 물건을 불에 태워야 한다. 그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던 묵건이든지 빨아보아 병 자국이 없어 졌으면 다시 빨면된다. 그것은 정한 것이다.이것이 양털이나 모시로 만든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던 물건을 정하다거나 부정하다고 선언할 때에 지켜야 할 규정이다.
레위기
옷에생긴 무두병 문둥병이 옷에 생겼을 경우에는 양털옷이든 모시옷이든 양털이나 모시로 잔 천이나 이불이든 가죽이든 가죽으로 만든 무슨 물건이든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자국이 그 옷이나 가죽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에 생긴것이 보이면 그것은 문둥병이니 사제에게 검사를 받아야한 다 .사제가 그 자국을 살펴보고 그 물건을 칠일간 두었다가.칠일째 되는날 그 물건을 살펴 보아서 옷이나,천이나,가죽이나,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어떤물건에나 병이 더 번졌으면 그 병은 전염성 고질이다.그러니 그 물건은 부정한것이다. 그 병이 생긴 물건이 옷이거나 천이거나 이불이거나 할 것 없이, 양털로 짠 것이나 모시로 짠 모든것, 도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이던지 불에 태워야 한다. 그것은 전염성 고질이므로 이렇게 불에 태워야 한다. 그러나 사제가 살펴보아서 그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어떤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에 병이 더 번지지 않았으면 병이 생긴 물건을 사제는 빨도록 지시하고 또다시 칠일간 두게 해야 한다.
레위기
그를 정하다고 선언한 다음에도 ,그 백선이 살갗에 다시 번졌으면, 사제는 다시 그를 보아야 한다.과연 백선이 살갗에 더 번졌으면,털이 누렇게 되었는지 조사할것도 없이 그는 부정한 사람이다. 사제의눈에 백선이 더하지 않고 거기에 검은 털이 나온 것이면 백선병이 나았으므로 그는 정한 사람이다. 사제는 그를 정한 사람이라고 선언해야한다. 남자든지 여자든지 그 살갗에 어우러기가 생겼을 경우에는 그 어우러기가 희면 사제에게 진단을 받아야한 다.그 살갗에 생긴 어루러기가 희끄무레하면 살갗에 발진이 돋은데 지나지 않으므로 그는 정한 사람이다. 누구든지 머리털이 다 빠졌을 경우에도 그는 대머리가 되었을뿐 정한 사람이다.앞머리에 털이 빠졌을 경우에도 앞이마가 벗겨진것일뿐 그는 정한 사람이다. 그러나 정수리에나 앞이마에 희긋희끗하고 불그스레한 종기가 났을 경우에는 정수리나 앞이마에 악성 피부병이 생긴 것이다. 사제가 진단해 보아 그 정수리나 앞이마에 희긋희 긋하고 불그스레한 종기가 생겨나 다른 살갗에 생기는 악성 피부병같은 것이 보이면 그는 악성 피부병이 머리에 난 것이므로 사제는 반듯이 그를 부정한 사람이라고 선언해야 한다. 악성 피부병 환자는 옷을 찢어입고 머리를 풀고 위수염을 가리고 부정한 사람이오 부정한 사람이오 ! 하고 외쳐야 한다. 병이 있는 동안은 그는 부정을 벋지 못한다. 부정하니만큼 그는 진지밖에 자리잡고 따로 살아야 한다.
레위기13장~
사람에게 생기는 악성 피부병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살갗에 부스럼이나 습진이나 얼룩이 생겨 그살갗에 악성 피부병이 나타나면 그를 아론 사제나 그의 아들 사제 가운데 한 사람에게 데려가야 한다 사제는 살갗에 생긴 병을 살펴보는데 병든 자리의 털이 희어지고 그자리가 다른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 보이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사제는 그것을 살펴본뒤 그를 부정한 이로 선언한다 그러나 그 살갗에 생긴 얼룩이 희기는 하나 다른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 보이지는 않고 털도 희어지지 않았으면 사제는 병자를 이레 동안 격리한다 이레째 되는 날 사제가 그를 살펴보아 병이 변하지 않고 살갗에 더 번지지 않은것으로 보이면 사제는 그를 다시 이레동안 격리한다 다시 이레째되는날에 사제가 그를 살펴보아 병이 수그러지고 살갗에 더번지지 않았으면 사제는 그를 정결한 이로 선언한다 그것은 단순한 습진이므로 옷을 빨아 입으면 그는 정결하게 된다 그러나 사제에게 보여 정결 선언을 받은 뒤에라도 그 습진이 살갗에 두루 번졌으면 그는 다시 사제에게 보여야 한다 사제가 그것을 살펴보고 습진이 살갗에 번졌으면 사제는 그를 부정한 이로 선언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누구든지 악성피부병이 생기면 그를 사제에게 데려가야 한다 사제가 그를 살펴보는데 살갗에 흰 부스럼이 나고 그곳의 털이 희어졌으며 또 그부스럼에 새살이 생겼으면 살갗에 생긴것은 이미 오래된 악성 피부병이다 사제는 그를 부정한 이로 선언한다 그는 이미 부정한 사람이므로 사제는 그를 격리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제의 눈에 보이는 곳마다 악성 피부병이 살갗에 두루 퍼져,그의 머리에서 발까지 온 살갗을 덮었으면 사제는 다시 살펴본다 악성 피부병이 그의 몸 전체를 덮었으면 그를 정결한 이로 선언한다 그는 온통 희어졌으므로 정결하다 그러나 새살이 보이는 날에 그는 부정하게 된다 사제는 새살을 살펴보고 그를 부정한 이로 선언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므로 그 새살은 부정하자 그러나 새살이 다시 희어지면 그는 사제에게 간다 사제가 그를 살펴보아 병들었던 자리가 희어졌으면 그 사람을 정결한 이로 선언한다 그는 정결하다
레위기12장~
산모의 정결례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아이를 낳았을 경우 이레 동안 부정하게 된다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게된다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아기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그리고 그 여자는 피로 ㅂ피로 더럽혀진 몸이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찰때까지 거룩한 것에 몸이 닿거나 송소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계집아이를 낳으면 월경할 때와 같이 두주 동안 부정하게된다 그리고 피로 더럽혀진 몸이 정결하게될때까지 육십육 일동안 집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몸이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차면 아들이나 딸을 위하여 번제물로 바칠 일년도니 어린양 한마리와 속죄 제물로 바칠 집비둘기나 산비둘기 한 마리를 만남의 천막 어귀로 가져와서 사제에게 주어야 한다 사제는 그것을 주님앞 바쳐 그 여자를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한다 그러면 피로 더럽혀진 그 여자의 몸이 정결하게 된다 이것이 사내아이나 계집아이를 낳은 산모에 관한 법이다 그러나 양 한 마리를 바칠 힘이 없으면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두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번제물로 한마리는 속죄 제물로 올려도 된다 그리하여 사제가 그 여자를 위하녀 속죄예식을 거행하면 그여자는 정결하게 된다 ".
.
굽이 갈라졌어도 그틈이 벌어져 있지 않거나 새김질하지 않는 짐승은 모두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그것에 몸이 닿는 이는 모두 부정하게 된다 네 발로 걷는 동물 가운데 발바닥으로 걷는 것은 모두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그 주검에 몸이 닿는 이는 모두 부정하게 된다 그 주검을 나르는 이는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게 된다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땅을 기어 다니는 것들 가운데 너희에게 부정한 것은 족제비와 쥐와각종 큰도마뱀,도마뱀붙이와 육지 악어와 도마뱀 모래도마뱀과 카멜레온이다 기어 다니는 모든 것 가운데 이런 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이것들이 죽었을때 거기에 몸이 닿는 이는 누구나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이것들이 죽어서 어떤 나무 그릇에든 옷에든 가죽이든 자루에든 일하는 데에 쓰는 어떤 기물에든 떨어지면 모두 부정하게 된다 그것은 물에 담가야 한다 그것은 저녁때까지는 부정하고 그 뒤에는 정결하게 된다 이런것들이 옹기그릇 속에 떨어지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그 안에 있는 것은 모두 부정하게 된다 너희는 그 그릇을 깨뜨려 버려야 한다 그그릇에 있던 물에 먹을수 있는 어떤 음식이라고 닿으면 부정하게 된다 그러한 모든 그릇에 담긴 마실것도 다 부정하게 된다 어떤 것이든 파종한 씨에 이런 것들의 주검이 떨어졌을 경우 그 씨는정결하다 그러나 그 씨에 물을 부은 뒤에 이런 것들의 주검이 그 위로 떨어질 경우 그것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 된다 너희가 먹을수 있는 짐승이 죽었을 경우 그 주검에 몸이 닿는 이는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그 죽은 고기를 먹는 이는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땅에 기어다닌 모든 것은 혐오스러운 것이다 그것들을 먹어서는 안된다 배로 기어 다니든 네 발이나 더 많은 발로 기어니든,땅을 기어 다니는 어떤 것도 너희가 먹어서는 안된다 그것들은 혐오스러운 것이다 너희는 기어 다니는 어떤 것으로도 너희자신을 혐오스럽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그것들로 너희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 너희가 부정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무엇이든 땅에서 우글거리며 기어 다니는 것으로 너희 자신을 부정하게해서는 안된다 나는 너희 하느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주님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는 짐승과 새와 물속에서 우글거리는 모든 동물과 땅을 기어다니는 동물에 관한 법으로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먹을수 있는 동물과 먹을 수 없는 동물을 구별하기 위한 것이다 "
레위기11장~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니렇게 일러라, '땅위에 사는 모든 짐승 가운데 너희가 먹을 수 있는 동물은 이런 것들이다 짐승 가운데 굽이 갈라지고 그 틈이 벌어져 있으며 새김질하는 것은 모두 너희가 먹을수 있다 그러나 새김질하거나 굽이 갈라졌더라도 이런 것들은 먹어서는 안된다 낙타는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오소리도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토끼도 새김질은 하지만 굽이 갈라지지 않았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돼지는 굽이 갈라지고 그틈이 벌어져 있지만 새김질을 하지 않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짐승의 고기를 먹어서도 안되고 그 주검에 몸이 닿아서도 안된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물에 사는 모든 것 가운데 이런 것은 너희가 먹을수 있다 물에 살면서 지르러미와 비틀이 있는 것은 바다에서 살든 개울에서 살든 무엇이든 먹을 수 있다 그러나 물 속에서 우글거리는 모든 것과 물에 사는 모든 동물 가운데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바다에서 살든 개울에서 살든 모두 너희에게 혐오스러운 것이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혐오스런운 것이다 너희는 그 고기를 먹어서는 안되고 그 주검도 혐오스럽게 여겨야 한다 물에 살면서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모두 너희에게 혐오스러운 것이다 새들 가운데 너희가 혐오스럽게 여길 것은 이런 것들이다 그것들은 혐오스러운 것이니 먹어서는 안된다 곧 독수리와 참수리와 수염수리 검은 솔개와 각종 솔개 각종 모든 까마귀 타조와 쏙독새와 갈매기와 각종 매 부엉이와 가마우지와 올빼미 흰올빼미와 사다새와 물수리 황새와 각종 왜가리와 오디새와 흰올빼미와 사다새와 물수리,황새와 각종 왜가리와 오디새와 박쥐다.네발로 걸으며 날개가 달린 동물은 모두 너희에게 혐오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네 발로 걸으며 날개가 달린 모든 벌레 가운데 발위로 다리가 있어 땅에서 뛸수 있는 것은 먹어도 된다 그래서 너희가 먹을수 있는 것은 각종 메뚜기와 각종 방아째비 각종 누리와 각종 귀뚜라미다 이밖에 네 발이 있고 날개가 달린 모든 벌레는 너희에게 혐오스러운 것이다 이런 것들이 너희를 부정하게 만든다 이것들의 주검에 몸이닿는 이는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그 주검을 나르는 이는 누구나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그는 저녁때 까지 부정하게 된다
레위기10장~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과 사제들의 상례 아론의 두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저마다 제 향로를 가져다가 거기에 불을 담고 향을 놓았다 그들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명령하신 것과는 다른 속된 불을 주님앞에 피워 바친 것이다 그러자 주님 앞에서 불이 나와 그들을 삼키니 그들은 주님 앞에서 죽고 말았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에게 가까이있는 이들을 통하여 나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나의 온 백성 앞에 나의 영광을 나타내겠다 '고 하신 말씀은 바로 이를 두고 하신것입니다 "아론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모세는 아론의 삼촌 우찌엘의 두아들 미사엘과 엘차판을 불러말하였다 "이리와서 너희 조카들을 성소에서 진영 밖으로 옮겨가거라 "그들은 모세가 분부한 대로 앞으로 나와 조카들의 저고리를 잡고 그들을 진영 밖으로 옮겨갔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두 아들 엘아자르와 이타마르에게 말하였다 "머리를 풀지 말고 옷을 찢지 마십시오 그러다가는 여러분이 죽고 온 공동체에는 주님의 진노가 미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들 곧 이스라엘의 온 집안만이 주님께서 불살라 버리신 자들의 죽음을 애도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만남의 천막 어귀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그러다가는 죽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기름으로 성별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세의 분부대로 하였다 주님께서 아론에게 이르셨다 "너와 너의 아들들이 만남의 천막 안에 들어올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마셔서는 안도니다 마시면 죽을 것이다 이는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칙이다 이는 또한 너희가 거룩한 것과 속된것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구별하고 주님이 모세를 통하여 말한 모든 규정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치게 하려는 것이다 "모세가 아론과 그의 살아남은 두 아들 엘아자르와 이타마르에게 일렀다 "주님께 화제물로 바치고 남은 곡식 제물을 가져다가 누룩을 넣지 말고 제단 곁에서 드십시오 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므로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합니다 주님께 바친 화제물 가운데에서 이것이 형님의 몫이고 형님 아들들의 몫입니다 나는 그렇게 명령을 받았습니다 흔들어 바치는 가슴 부위와 들어 올려 바치는 넓적다리는 형님과 형님의 아들딸들이 정결한 곳에서 먹을 수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친교 제물 가운데에서 형님의 몫이고 형님 아들들의 몫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이 들어올려 바치는 넓적다리와 흔들어 바치는 가슴 부위를 화제물로 바치는 굳기름과 함께 가져와서 주님 앞에 흔들어 바치고 나면 주님께서 명령하신 영원한 규정에 따라 그것은 형님과 아들들의 것이 됩니다."모세는 속죄 제물로 바친 숫염소가 어찌 되었는지 조사해 보았다 그랬더니 그것은 이미 타 버린 뒤였다 그래서 모세는 아론의 남은 두 아들 엘아자르와 이타마르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너희는 어찌하여 그 속죄 제물을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않았느냐?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으로서 공동체의 죄를 벗기고 주님 앞에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라고 주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이다 그 피를 성소 안으로 가져가지 않았으므로 너희는 내가 명령한 대로 그 제물을 성소에서 먹어야 했다 "그러자 아론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그들이 바로 오는 주님 앞에 속죄 제물과 번제물을 바쳤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나에게 닥치다니요 내가 오늘 속죄 제물을 먹는다 한들 주님께서 좋게 보아 주시겠습니까?"이말을 듣고 모세도 동감하였다
레위기9장~
아론이 첫 제물을 바치다 여드레째 되는날,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이스라엘의 원로들을 불러 놓고 아론에게 말하였다 "속죄 제물로 바칠 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흠없는 것들로 끌어다 주님 앞에 바치십시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렇게 이르십시오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마리 그리고 벤제물로 바칠 일년 된 송아지 한 마리와 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끌어오고 또 주님 앞에 친교 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 기름을 섞어 반죽한 곡식 제물을 가져오십시오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것들을 만남의 천막 앞으로 끌어오고온 공동체가 모여 주님앞에 서자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은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주님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령하신ㅇ 것이다"그러고 나서 모세는 아론에게 말하였다 "제단으로 가까이 가서 형님의 속죄 제물과 번제물을 바쳐 형님과 백성을 위하여 죄 예식을 거행하십시오 그리고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백성의 예물을 바쳐 그들을 위햐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십시오"아론은 제단으로 가깡이 가서 자기를 위한 속죄 제물로바칠 송아지를 잡았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가져오자 그는 손가락에 그피를 찍어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바닥에 쏟았다 그리고 속죄 제물에서 떼어 낸 굳기름과 콩팥들과 간에 붙은 것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쳤다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불에 태웠다 다음에 아론은 번제물을 잡았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건네자 아론은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것을 뿌렸다 또 그들이 각을 뜬 번제물을 그 머리와 함께 건네자 아론은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쳤다 내장과 다리들은 씻어서 번젬물에 얹어 제단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쳤다 다음에 아론은 백성의 예물을 드렸다 백성을 위한 속죄 제물로 바칠 숫염소를 끌어다 잡고 먼젓번처럼 속죄 제물로 드렸다 또 번제물을 끌어다 법규에 따라 바쳤다 이러서 곡식 제물을 드렸다 그것을 한 손 가득 채워 아침 번제물과 함께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쳤다 다음에 아론는 백성을 위한 친교 제물로 바칠 수소와 숫양을 잡았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건네자 아론이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것을 뿌렸다 그리고 그 수수와 숫양의 굳기름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것 콩팥들과 간에 붙은 것을 때어 이 굳기름들을 그 짐승의 가슴 위에 얹었다 아론은 그 굳기름들을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치고 가슴 부위와 오른쪽 넓적다리는 모세가 명령한 대로 주님앞에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렸다 그런다음에 아론은 손을 들어 백성에게 축복하였다 이렇게 그는 속죄 제물과 번제물과 친교 제뭄ㄹ을 다 드리고 내려왔다 모세와 아론은 만남의 천막에 들어갔다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였다 그러자 주님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났다 그때 주님앞에서 물이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굳기름을 삼켰다 온 백성은 그것을 보고 환성을 올리며 땅에 엎드렸다
레위기8장~
첫 사제들의 임직식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꺼ㅔ 데려오너라 또 옷들과 성별 기름,속죄 제물로 바칠 황소한마리,숫양 두마리와 누룩없는 빵 한 광주리를 가져오너라 그런다음 만남의 천막 어귀로 온 공동체를 불러모아라"모세는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공동체가 만남의 천막 어귀로 모여오자 모세가 공동체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명령하셨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 물로 씻겼다 그는 아론에게 저고리를 입히고 허리띠를 매어주고 겉옷을 입혔다 그리고 아론에레 에폿을 걸쳐 준다음 에폿 띠를 매어 꼭 붙어 있게 하였다 모세는 또 그에게 가슴받이를 달아주고 그가슴받이 안에 우림과 툼밈을 넣었다 그리고 그의 머리에 쓰개를 씌우고 얼굴앞쪽 쓰개 위에 금패를 달아준 다음 거룩한 관을 씌워주었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그런다음 모세는 성별 기름을 가져다가 성막과 그안에 있는 모든 것에 부어 그것들을 성별하였다 그는 또 그기름을 제단 위에 일곱번 뿌리고 나서 제단과 그 모든 기물 물두멍과 그 받침에 기름을 부어 그것들을 성별하였다 그는 또 성별 기름을 아론의 머리에 따라 부러 그를 성별하였다 그러고 나서 모세는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저고리를 입히고 허리띠를 매어주고 두건을 감아 주었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였다 그런다음 모세는 속죄 제물로 바친 황소를 끌어오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속죄 제물로 바칠 그 황소의 머리에 손으 얹었다 모세는 그소를 잡고 피를 받아다가 제단을 돌며 그뿔들에 손가락으로 피를 발랐다 이렇게 제단을 정화하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바닥에 쏟아 속죄 예식을 거행하여 제단을 성별하였다 그러고 나서 모세는 내장에 붙은 모든 굳기름과 간에 붙은 것 두콩팥과 거기에 있는 굳기름을 가져다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쳤다 황소의 나머지 곧 가죽과 살과 똥은 진영 밖에서 불에 태웠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그런다음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끌어오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모세는 그것을 잡고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 피를 뿌렸다 그리고 모세는 그 숫양의 각을 떠서 머리와 각을 뜬 고기와 지방을 살라 연기로 바쳤다 내장과 다리들을 물에 씻은뒤 모세는 숫양을 송두리째 제단 위에서 살라연기로 바쳤다 그것은 향기로운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화제물이었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그러고 나서 두 번째 숫양,곧 임직식에 쓸 숫양을 끌어오자,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모세는 그것을 잡고 그 피를 얼마쯤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랐다 모세는 또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쇤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피를 발랐다 모세는 제단을 돌며 거기에 나머지 피를 뿌렸다 그는 굳기름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붙은 모든 굳기름과 간에 붙은 것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굳기름 그리고 오른쪽 넓적다리를 떼어 내었다 또 주님 앞에 놓인 누룩 없는 빵 광주리에서 누룩 없는 과자하나기름을 섞어 만든빵 과자하나 부꾸미 하나를 집어 국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위에 올려놓았다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주님 앞에 드리게 하였다 그런다음 모세는 그들손에서 그것들을 받아 번제물과 함께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쳤다 그것은 향기로운 임직식 제물 곧 주님을 위한 화제물이었다 모세는 가슴 부위를 가져다 주님앞에 흔들어 바치는 예물로 드렸다 그것은 임직식 제물 가운데에서 모세의 몫이 되었다 이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대로였다 그리고 모세는 성별 기름과 제단 위에 있는 피를 얼마쯤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에 뿌려 아론과 그의옷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을 성별하였다 그런다음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만남의천막 어귀에서 고기를 삶아 임직식 광주리에 담은 빵과 함께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을 먹어야 한다'하고 내가 명령한 대로 거기서 드십시오 남은 고기와 빵은 불에 태워 버리십시오 임직식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이레 동안 만남의 천막 어귀 바깥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임직식은 이레동안 계속됩니다 주님께서는 오는 한 것처럼 여러분을 위한 속죄 예식을 거행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이레 동안 밤낮으로 만남의 천막 어귀에 머물면서 주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정녕 내가 이렇게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것을 모두 실행하였다 .
레위기7장~
보상제물을 드릴때 사제가 지킬 규정 '보상 제물에 관한 법은 다음과 같다 이제물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보상 제물을 잡고 그 피는 제단을 돌며 거기에 뿌린다 그리고 그 제물의 굳기름은 모두 바친다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굳기름,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 ,그리고 콩팥을 데어 낼 때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사제는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주님을 위한 화제물로 살라 바친다 이것은 보상 제물이다 사제 집안의 남자는 모두 그 제물을 먹을 수 있는데 그것은 거룩한 곳에서만 먹을 수 있다 그것은 가장 거룩한 것이다 ' '속죄 제물은 보상 제물과 같아,같은 법을 이 두 제물에 적용한다 그 제물은 속죄 예식을 거행하는 사제의 것이 된다 어떤 사람의 번제물을 받아서 바친 사제는 그렇게 바친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 것으로 차지한다 가마에 구운 곡식 제물 냄비나 번철에서 만든 제물들은 모두 그것을 바친 사제의 것이 된다 다른 모든 곡식 제물은 기름을 섞은 것이든 섞지 않은 것이든 아론의 모든 아들에게 똑같이 돌아간다 ''주님에게 바치는 친교 제물에 관한 법은 다음과 같다 감사의 뜻으로 친교 제물을 바치려면 감사의 제물에 누룩없이 기름을 섞어 만든 과자와 누룩없이 기름을 발라 만든 부꾸미와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섞어 과자처럼 반죽한 것을 곁들여 바친다 이런감사의 친교 제물에 누룩을 넣은 빵 과자를 예룰로 곁들여 바친다 니예물들 가운데에서 각 각 하나씩을 주님에게 들어 올려 바치는 예물로드린다 이것은 친교 제물의 피를 뿌린 사제의 것이 된다 감사의 친교 제물로 바친 고기는 예물을 바친 그날로 먹는다음 날 아침까지 아무것도 남겨서는 안 된다 바치는 예물이 서원 제물이거나 자원 제물이면 그제물을 바친 그날에 먹고 남은 것은 다음 날 먹어도 된다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남은 제물의 고기를 불에 태운다 ''사흘째 죄는날에 자기가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것을 바친 자는 호의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그 제물은 그의 것으로 헤아려지지 않는다 그것은 부정한 고기가 되어 그것을 먹는자는 그죄값을 지게된다 무엇이든 부정한 것에 닿은 고기는 먹지 못한다 그것은 불에 태워야한다 그렇지 않은 고기라면 정결한 이는 누구나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주님에게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부정한 상태에서 먹는 자는 자기 백성에게 잘려나가야 한다 누가 무엇이든 부정한 것,곧 사람 몸에있는 부정한 것이나 부정한 집짐승 또는 부정한 길짐승에 몸이 닿고 나서 주님에게 바친 친교 제물의 고기를 먹었을 경우 그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가야 한다." 주님께서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굳기름은 어떤 것이든 먹어서는 안된다 죽은 짐승의 굳기름이나 맹수에게 찢긴 짐승의 굳기름은 어떤 일에나 쓸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먹어서는 결코 안된다 주님에게 화제물로 바친 짐승의 ㅣ굳기름을 먹는 자는,정녕 누구나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가야 한다 너희가 사는 곳 어디에서나 새의 것이든 짐승의 것이든 어떤 피도 먹어서는 안된다 어떤 피든 피를 먹는자는 자기 백성에게서 잘려 나가야 한다 "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스라엘자손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에게 친교 제물을 바치는 이는 그 친교 제물의 일부를 주님을 위한 예물로 가져와야한다 주님에게 바칠 화제물을 직접 손에 들고 온다 가슴 부위에 곁들여 굳기름을 가져오는데 가슴 부위는 흔들으 바치는 예물로 주님앞에 드리고 굳기름은 사제가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가슴부위는 아론과 그아들들의 것이된다 너희 친교 제물의 오른족 넓적다리는 들어올려 바치는 예물로 사제에게 준다 이 오른쪽 넓적다리는 아론의 아들들 가운데에서 친교 제물의 피와 굳기름을 바친 사람의 몫이된다 나는 니스라엘 자손들의 친교 제물 가운데 흔들어 바친 가슴 부위와 들어 올려 바친 넓적다리를그들에게서 받아 이스라엘 자손들이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정에 따라 아론 사제와 그의 아들들에게 준다 "이것이 아론과그의 아들들이 주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도록 봉헌된 날부터 주님께 바친 화제물 가운데에서 아론이 받는 목ㅎ이며 그의 아들들이 받는 몫이다 곧 그들에게 기름 부으신 날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라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이는 그들이 대대로 지켜야 하는 영원한 규칙이가 이것이 번제물과 곡식 제물 속죄 제물과 보상 제물 임직 제물과 친교 제물에 관한 법이다 이는 주님께서 시나이 산에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그날 모세는 시나이광야에서 주님께 예물을 바치라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였다
레위기6장17~
속죄제물을 드리면서 사제가 지킬 조항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일러 주어라. `속죄죄를 드리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속죄 제물은 번제물을 죽이는 자리, 야훼의 앞에서 죽여야 한다. 이 제물은 더없이 거룩한 것이다. 그 제물은 바친 사제가 먹어야 하는데 만남의 장막 울 안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그 살코기에 닿은 것은 다 거룩하게 된다. 그 피가 옷에 튀었을 경우에는, 그 피가 튄데를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한다. 그 고기를 끓인 오지 그릇은 깨뜨려야 한다. 놋그릇에 넣고 끓였으면, 물을 넣어 말끔히 닦아내어야 한다. 남자로서 사제가 된 사람은 누구든지 그것을 먹을 수 있다. 그것은 더없이 거룩한 제물이다. 그러나 성소에서 사람의 죄를 벗겨주는 예식을 치를 때 제물의 피를 만남의 장막 안으로 거져다 바쳤으면, 그 속제죄물은 먹지 못하는 것이므로 불에 태워야 한다.
레위기6장~
번제를 드리면서 사제가 지킬 조항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다.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렇게 지시 하여라. `번제를 드리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제단에는 늘 불이 타고 있어야 한다. 제단에서 타는 그 불 위의 번제물은 아침이 될 때까지 밤새도록 남아 있어야 한다. 사제는 모시 속 두루마기를 입고 맨살에 모시 잠방이를 입어야 하며 제단에서 불에 타고 남은 번재물의 재를 쳐서 제단 옆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는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은 다음, 진지 밖 깨끗한 곳에 그 재를 내다 버려야 한다. 제단 위에서 타는 불은 거지면 안된다. 사제는 아침마다 장작을 지피고 번제물을 그위에 차려 놓으며 친교 제물의 기름기를 그 위에서 살라야 한다. 제단에는 불이 꺼지지 않고 늘 ㅌ타고 있어야 한다. 곡식 예물을 드리면서 사제가 지켜야 할 조항 고식 예물을 바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예물을 제단 앞에서 야훼께 바치는데, 곡식 예물로 드린 기름 먹은 밀가루를 한줌 집어 내어 곡식예물 위에 얹힌 향 전부와 함께 제단에 살라야 한다. 이것을 정성의 표시로 사르면, 야훼를 기쁘게 해드리는 예물이 되는 것이다. 거기에서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 먹을수 있다. 그러나 누룩없는 빵을 만들어 거룩한곳, 즉 만남의 장막 울 안에서 먹어야 한다. 나에게 살라 바친 예물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는 몫에 누룩을 넣어 구워서눈 안된다. 이것은 속죄제물과 면죄제물과 같이 더없이 거룩한 것이다. 아론의 후손 가운데 남자는 그것을 먹을수 있다. 너희가 야훼께 예물을 살라 바칠때 대대로 지킬 규정은 위와 같다. 이 예물에 닿는 것은 무엇이든지 거룩하게 된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기름 부어 세우는 날, 다음과 같은 예물을 야훼에게 바쳐야 한다. 정기적으로 곡식 예물을 바치듯이 밀가루 십분으 일 에바를 바치는데 아침에 절반, 저녁에 절반을 바쳐야 한다. 기름에 반죽하여 빵굽는 판에 구운것을 가져다가, 여러 조각을 내어 곡식 예물로 야훼에께 바쳐야 한다. 이것이 향기를 풍기어 야훼를 기쁘게 하는 예물이다. 아론의 후손들 가운데 그 뒤를 이어 사제가 될 사람을 기름 부어 세울 때에, 그도 영원히 지킬 규정을 따라 이렇게 해야 한다. 이 예물은 온전히 살라 야훼에게 바치는 것이다. 사제가 바치는 곡식 예물은 온전히 바쳐야 한다. 아무도 그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레위기5장14절~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다. 누구든지 야훼께 거룩한 것을 바칠때 성실치 못하여 실수해서 제대로 바치지 못했을 경우에는 그 잘못에 대한 벌로 자기의 양떼 가운데에서 흠없는 면양 수컷 한 마리를 야훼께 바쳐야 한다. 이것이 면죄 죄물이다. 그 양이 성소 세겔로 달아 몇 세겔짜리가 되어야 하는가는 네가 결정해 주어라. 거룩한 것을 제대로 바치지 못한 잘못을 보상해야 하는데 그 보상하는 값의 오분의 일을 더 보테서 사제에게 내야 한다. 사제가 그 잘못한 벌로 내는 숫양을 바쳐서 그의 죄를 벗겨주면, 그는 죄를 용서 받을 것이다. 누구든지 야훼가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 가운데 그 어느 한 가지라도 어겼을 경우에는 비록 모르고 했더라도 벌을 받아야 한다. 그는 그 죄의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그는 그 잘못한데 데한 벌로 양떼 가운데서 흠없는 면양 수컷 한 마리를 사제에게 가져와야 한다. 그 양의 값은 네가 결정해 주어라. 실수해서 모르고 잘못한 것을 벗겨주는 제물로 그것을 사제가 바치면, 그는 죄를 용서 받을 것이다. 이것이 면죄제물이다. 그는 자기잘못에 대한 벌로 이 제물을 야훼에게 바치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다. 누구든지 동족의 위탁물이나 담보물을 횡령하든지 동족의 물건을 훔치거나 빼았아서 야훼에게 불성실한 죄를 지었ㅇ을 경우, 남이 잃은 물건을 집어 넣고서도 모른다고 잡아떼거나, 그런 사람이 저지를 수 있는 온갖 잘못에 대하여 위증을 하는 경우, 그것이 잘못인줄 알고 책임을 느끼면, 그는 자기가 훔친 물건이나 협박하여 뺏은 물건이나 맡았던 물건이나 집어 넣었던 분실물을 돌려 주어야 한다. 또는 그가 위증하면서 잡아떼던 물건은 그 모든 물건의 오분의 일을 더 보테어 임자에게 갚되, 면죄 죄물을 바치는 날로 갚아야 한다. 그가 야훼에게 바칠 면죄 죄물은 양떼 가운데서 고른 흠없는 면양 수컷 한마리인데 그양의 값은 네가 결정하여라. 그는 이 면죄 제물을 사제에게 가져와야 한다. 이렇게 사제가 야훼 앞에서 그의 죄를 벗겨주면 그는 벌을 받을 무슨 일을 했든지 그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레위기5장`
속제제를 드려야 할 죄목과 제물 바치는 규정 누구든지 어떤 사건을 보아서 알거나 들어서 알아 증인으로 출두 하였을 때 바로 증언하지 않으면 저주를 받으리라는 선고를 듣고서도 바르게 증언하지 않는 죄를 지었을 경우에는 그 죄의 책임을 면하지 못한다. 또 누구든지 부정한 들짐승의 주검이나 부정한 가축의 주검이나 부정한 길짐승의 주검과 같은 어떤 부정한 물건에 무르고라도 닿았을 경우에 그는 부정을 탄사람이므로 그 부정을 벗어야 한다.또 사람 몸에 있는 어떤 부정한 것에 닿았던지 그런 줄을 모르고 닿았다고 하더라도 그는 부정을 탄 사람이므로 깨닿는 대로 곧 그 부정을 벋어야 한다. 또 무슨 일이든지 함부로 입술을 놀려 맹세한 사람은 비록 모르고 한 일이라 하더라도 자기가 맹세한 일이면 그 무엇이든지 깨닿는 대로 책임을 져야 한다. 위에 말한것 중의 어느 하나라도 걸렸을 경우에는 자기가 어긴 그 잘못을 고백하고 그 벌로 야훼께 속죄제물을 드리는데 양떼 가운데서 면양이던지 염소든지 암컷 한 마리를 바쳐야 한다. 이렇게 사제가 그의 죄를 벗겨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만일 그에게 작은 짐승 하나라도 마련할 힘이 없다면 자기의 잘못에 대한 벌로 산비둘기 두마리나 집비둘기 두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치고 한 마리는 번죄물로 바쳐야 한다. 그 비둘기들을 사제에게 바치면, 사죄는 속죄제물부터 바치는데 사죄는 목을 부러뜨리되 떨어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 속죄 제물의 피를 제단 턱에 뿌리고 나머지 피는 빼어서 제단 밑바닥에 흘려야 한다. 이것이 속죄 제물이다. 다음 비둘기는 법을 따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렇게 사제가 그의 잘못을 벗겨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만일 그에게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마련할 힘도 없다면, 자기의 잘못에 대한 벌로 밀가루 십분으일 에바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속죄 제물이기 때문에 기름이나 향을 그 위에 얹지 못한다. 그가 사제에게 그것을 바치면, 사제는 가루 한 움큼을 쥐어서 야훼께 살라 바치는 제물위에 얹어 정성의 표시로 제단에서 살라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물이다. 위에 말 한것 중의 어느 하나라도 걸린 사람은 사제가 이렇게 그의 잘못을 벗겨주면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그 제물은 곡식예물처럼 사제의 몫이 된다. 면죄죄에 관한규정
레위기 4장~
대사제의 속죄 제물 주님꺼ㅔ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이렇게 일러라.'누가 실수로 주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고 하여 죄를 지었을 때에는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 기름부음 받은 사제가 죄를 지어 백성도 죄인이 되게 하였으면 자기가 저지른 죄를 용서받기 위하여 흠 없는 황소 한 마리를 주님에게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는 그 왕소를 만남의 천막어귀 곧 주님 앞으로 꿀고 와서 그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주님 앞에서 그 황소를 잡는다 기름부음 받은 사제는 황소의 피를 얼마쯤 받아 만남의 천맏으로 가지고 들어간다 사제는 손가락에 피를 찍어 주님앞에 곧 성서 휘장 앞면에 그피를 일곱 번 부린다 사제는 또 그 피에서 얼마를 만남의 천막안 주님 앞에 있는 향기로운 향을 피우는 분향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황소의 나머지 피는 모두 만남의 천막 어귀에 있는 번제 제단 밑바닥에 쏟는 다 그러고 나서 속죄 제물이 된 황소의 모든 굳기름을 들어내는 데 곧 내장을 덮은 국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국기름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 그리고 콩팥을 떼어 낼 때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사제는 그것들을 친교 제물이 도니 소에서 들어낼 때처럼 들어내어 번제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그 황소의 가죽과 모든 살 머리와 다리 내장과 똥 곧 그황소의 나머지는 모두 진영 밖 깨끗한 곳에 있는 재를 쌓아 두는 정결한 곳으로 내다가 장작불 위에 올려놓고 태운다 그것은 재를 쌓아 두는 곳에서 태워야 한다 ' 회중의 속죄 제물 '이스라엘의 온 공동체가 실수로 잘못을 저지르고 모두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더라도 주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나라도 하여 죄인이 되었으면 자기들이 저지른 죄를 때닫는 애로 회중은 황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 소를 만남의 천막 앞으로 끌고 오면 공동체의 원로들이 주님 앞에서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서 주님앞에서 그 황소를 잡는다 기름부음 받은 사제는 황소의 피를 얼마쯤가지고 만남의 천막으로들어가서 손가락에 피를 찍어 주님앞에 곧 휘장 앞면에 일곱 번뿌린다 또 그 피에서 얼마를 만남의 천막 안 주님앞에 있는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모두 만남의 천막 어귀에 있는 번제 제단 밑바닥에 쏟는다 그러고 나서 황소의 굳기름을 모두들어내어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속죄 제물로 바치는 황소를 처리하듯 이 황소도 그것과 똑같이 처리해야 한다 사제가 이렇게 그들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들은 용서를 받는다 그리고 그는 그 황소를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 앞서 말한 황소를 태우는 것처럼 그것을 태운다 이것이 회중의 속죄 제물이다 " 수자의 속죄 제물 '수장이 실수로 주 그의 하느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고 하여 죄를 짓고 죄인이 되었으면 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예물로 끌고와서 그 숫 염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잡는 곳 곧 주님 앞엣 그것을 잡는다 이것은 속죄 제물이다 사제는 이 속죄 제물의 피를 손가락에 조금 묻혀 번제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번제 제단 밑바닥에 쏟는다 그러고 나서 굳기름은 모두 친교 제물의 굳기름처럼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이렇게 사제가 그 죄 때문에 수장을 위하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일반인의 속죄 제물 '나라 뱍성 가운데 누가 실수로 주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고 하여 죄를 짓고 죄인이 되었으면 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그 죄를 용서받기 위하ㅕ 흠 없는 암염소 한 마리를 예룰로 꿀고 와서 그 속죄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 제물을 잡는다 사제는 그 피를 손가락에 조금 묻혀 번제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모두 번제 제단 밑바닥에 쏟는다 그런다음 친교 제물에서 굳기름을 떼어 내듯 그 굳기음을 모두 떼어낸다 그러면 사제는 그것을 살라 주님을 위한 향기로 바친다 이렇게 사제가 그를 위햐여 속죄 예식을 거행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속죄 제물로 양을 바치려면 흠 없는 암컷을 끌고 와서 그속죄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 속죄 제물로 삼는다 사제는 그 피를 손가락에 조금 묻혀 번제제단의 불들에 바르고 ㅓ나머지 피는 모두 제단 밑바닥에 쏟는다 그런다음 친교 제물로 바치는 양의 국기름을 떼어 내듯 그국기름을 모두 떼어 낸다 그러면 사제는 그것을 주님을 위한 화제물과 함께 살라 바친다 이렇게 사제가 어떤 사람이 지은 죄 때문에 그를 위하여 속죄예식을 거행하면 그는 용서를 받는다 '
레위기3장~
친교 제물에 관한 규정 '친교 제물을 올리는데 수를 잡아 바치려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을 주님 앞에 바쳐야 한다 제물을 바치는 이가 자기 예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천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으면 아론의 아들인 사제들은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 피를 부린다 이 친교 제물 가운데 일부를 주님에게 화제물로 바치는데 곧 내장을 덮은 굳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굳기름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 그리고 콩팥을 떼어 낼 때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들을 제단위에서 불에 얹은 장작 위 번제물과 함께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작은 가축을 친교 제물로 주님에게 바치려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을 바쳐야 한다 예물로 바치려는 것이 양이면 예물을 바치는 이는 그것을 주님 앞으로 끌고와서 자기 예물의 머리에 손을 얹은다음 만남의 천막 앞에서 그것을 잡는다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 피를 뿌린다 니친교 제물가운데 일부를 주님에게 화제물로 바치는데 곧 엉덩이뼈 가까이에서 떼어 잰 기름진 꼬리 전부와 재장을 덮은 굳기름과 내장에붙은 모든 굳기름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굳기름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 그리고 콩팥을 떼어 낼 때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사제는 거것들을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불에 태워 주님에게 바치는 음식 제물이가 염소를 바치려면 예물을 바치는 이가 그것을 주님 앞으로 끌고와서 그머리에 손을 얹은다음 만남의 천막 앞에서 그것을 잡는다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 피를 부린다 그짐승의 일부를 주님에게 화제물로 바치는데 곧 내장을 덮은 굳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굳기름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허리께의 굳기름 그리고 콩팥을 떼어 낼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사제는 그것들을 제단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불에 태워 바치는 향기로운 음식 제물이다 모든 굳기름은 주님의 것이다 이는 너희가 사는 곳 어디에서나 대대로 지켜야 하는영원한 법규이다 너희는 어떤 굳기름도 어떤 피도 먹어서는 안 된다 "
레위기2장~
곡식 제물에 관한 규정 '누가 주님에게 곡식 제물을 예물로 바칠 때에는 ,고운 곡식 가루를 바쳐야 하는데,거기에 기름을 따르고 유향을 얹어,아론의 아들인 사제들에게 가져와야 한다 사제는 고운 곡식 가루와 기름을 한 손 가득 퍼내어 유향 전부와 함께 기념 제물로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남은 곡식 제물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것이 된다 이것은 주님에게 바친 화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 너희가 가마에 구운 것을 곡식 제물로 바친때에는 고운 곡식 가루에기름을 섞어 누룩 없이 반죽하여 만든 과자나 기름을 발라누룩없이 반죽하여 만든 부꾸미를 바쳐야 한다 너희 예물이 번철에 구운 곡식 제물이면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섞어 누룩 없이 반죽한 것이어야 한다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고 그위에 기름을 따른다 이것은 곡식 제물이다 너희 예불이 냄비에 구운 곡식 제물이면 고운 곡식 가루에 기름을 넣어 만든 것이어야 한다 너희가 이렇게 만든 곡식 제물을 주님에게 가지고 와서 사제에게 주면 사제는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온다 그런다음 사제는 그 곡식 제물에서 기념 제물을 들어내어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남은 곡식 제물은 아론과 그 아드르들의 것이된다 이는 주님에게 바친 화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 너희가 주님에게 바치는 곡식 제물은 어떤 것이든 누룩을 넣어만들어서는 안된다 어떤 누룩이나 어떤 굴도 주님을 위한 화제물로 바쳐서는 안된다 이것들을 맏물 예물로는 주님에게 바쳐도 되지만 향기로 바치려고 제단 위에 올려놓아서는 안된다 너희가 곡식 제물로 바치는 모든 예물에는 소금을 쳐야한다 너희가 바치는 곡식 제물에 너희 하느님과 뱆은 계약의 소금을 빼놓아서는 안된다 너희의 모든 예물과 함께 소금도 바쳐야 한다 너희가 주님에게 맏물 제물을 바치려면 이삭을 불에 볶아 굵게 빻은 햇곡식을 너희의 맏물 제물로바쳐야 한다 그 위에 기름을 붓고 유향을 놓는다 이것은 곡식 제물이다 사제는 햇곡식과 기름을 조금 덜어 내어 유향 전부와 함께 기념 제물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주님을 위한 화제물이다 '
레위기1장~
번제물에 관한 규정 주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다음 만남의 천막에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 가운데 누가 짐승을 잡아 주님에게 예물을 바칠 때에는 소 떼나 양떼 가운데에서 골라 예물을 바쳐야 한다 소 떼에서 고른 예물을 번제물로 바치려면 흠 없는 수켯을 바쳐야 한다 주님 앞에서 호의로 받아들여지도록 그것을 만남의 처막 어귀로 가져온 다음 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는다 그러면 그제물이 그를 위해 호의로 받아들여져 그이 속죄가 이루어진다 그가 주님 앞에서 그 소를 잡으면 아론의 아들인 사제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만남의 천막 어귀에 있는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피를 뿌린다 그런다음 그는 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뜬다 아론 사제의 아들들은 제단에 불을 피우고 그 불에 장작을 얹어놓는다 아론의 아들인 사제들은 각을 뜬 고기와 머리와 지방을 제단의 불에 얹은 장작 위에 차려 놓는다 제물을 바치는 이가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뫃으면 사제는 그것을 모두 제단 위에서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로 살라 바친다 작은 가축 곧 양이나 염소 가운데에서 예물을 골라 번제물고 바치려면 흠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제물을 바치는 이는 제단의 북족 주님 앞에서 그것을 잡고 아론의 아들인 사제들은 제단을 돌며 거기에 그 피를 부린다 그런다음 제물을 바치는 이가 각을 뜨고 그 제물의 머리와 지방을 베어 놓으면 사제는 그것들을 제단의 불에 얹은 장작 위에 차려 놓는다 또 내장과 다리를 물에 씻어 놓으면 사제가 그것을 모두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친다 이것은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날짐승 가운데에서 주님을 위한 예물을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산비들기나 집비둘기 가운데에서 예물을 골라 바쳐야 한다 사제는 그 날짐승을 제단으로 가져다가 머리를 떼어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치고 피는 제단 벽에 대고 짜낸다 제물의 모이주머니는 그 안에 든 것과 함께 꺼내어 제단 동쪽에 있는 재구덩이에 버린다 제물을 바치는 이가 두 날개룰 잡고 아주 떨어지지는 않게 그 날집승을 찢어 놓으면 사제가 그것을 제단 위에서 곧 불에 얹은 장작 위에서 살라 연지고 바친다 이것은 번제물 곧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이다 '
탈출기40장
등잔대를 만남의 장막 안으로 들여다가 성막 남쪽가 제사상 맞은쪽에 놓고, 거기 야훼 앞에 등잔불들을 올려놓았다.이렇게 모세는 야훼께 지시받은 대로 하였다. 금제단을 만남의 장막 안에 들여다 막 앞에 놓고, 그 제단 위에서 모세는 야훼께 지시받은 대로 좋은 향기를 내는 향을 피웠다.그리고 성막 문간에 막을 드리웠다. 성막, 곧만남의 장막 문 앞에 번제당을 놓고 그 위에 번제물과 곡식 옘물을 바쳤다. 이렇게 모세는 야훼께 지시받은 대로 하였다. 만남의 장막과 제단 사이에 물두멍을 놓고 물을 거기에 담아두어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그 물을 떠서 손발을 씻게 하였다. 그리하여 만남의 장막안으로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까이 나갈 때마다 그들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대로 늘 손발을 씻었다. 그리고 울을 세워 성막과 제단을 둘러싸게 하고, 울 정문을 가리는 막을 드리웠다. 이렇게 모세는 모든일을 마쳤다. 야훼의 영광이 성막을 떠나지 않았다. 그 때 구름이 만남의 장막을 덮고, 야훼의 영광이 성막에 가득 찼다. 이렇게 만남의 장막에 구름이 덮이고 야훼의 영광이 성막에 가득 차 있었으므로 모세는 감히 만남의 장막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이 성막에서 걷히기만 하면 진을 거두고 떠났다. 구름이 걷히지 않으면 걷히는 날까지 길을 떠나지 않았다. 그들이 헤매고 떠도는 동안, 낮에는 야훼의 구름이 성막을 덮어주었고 밤에는 그 구름에서 불이 비치어 이스라엘 온 족속의 눈앞을 환히 밝혀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