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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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철2006. 10. 2. 오후 8:58:18

복음서를 쓴 목적(요한20,30-31

예수님께서는 이 책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많은 표징도 제자들 앞에서 일으키셨다. 이것들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여러분이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임병철2006. 10. 2. 오후 8:57:01

예수님과 토마스(요한20,24-29)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여드레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토마스도 그들과 함께 있었다. 문이 다 잠겨 있었는데도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을 행복하다."

황현옥2006. 10. 2. 오후 8:52:14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 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황현옥2006. 10. 2. 오후 8:49:48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시다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그렇게 울면서 무덤 쪽으로 몸을 굽혀 들여다보니 하얀 옷을 입은 두 천사가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님의 시신이 놓였던 자리 머리맡에, 다른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그들이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희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서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 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

백혜정2006. 10. 2. 오후 4:06:04

묻히시다(요한 19,38~)

그 뒤에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이 예수님의 시신을 거두게 해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유다인들이 두려워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자 그가 가서 그분의 시신을 거두었다 언젠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코데모도 올약과 침향을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왔다 그들은 예수님의 시신을 모셔다가 유다인들의 장례관습에 따라 향료와 함께 아마포로 감쌌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정원이 있었는데 그정원에는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새 무덤이 있었다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가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부활하시다 (요한 20,~) 주간 첫날 이른 아침,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갈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돠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암푸가 놓여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구석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쿄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사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제자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백혜정2006. 10. 2. 오후 3:55:27

숨을 거두시다(요한19,28~)

그 뒤에 이미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음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목마르다"하고 말씀하셨다 거기에는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놓여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듬뿍 적신 해면을 우슬초 가지에 꽂아 예수님의 입에 갖다 대었다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군사들이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다 그날은 준비일이었고 이튿날 안식일은 큰 축일이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군사들이 가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질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거승ㄹ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또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하고 말한다

백혜정2006. 9. 29. 오후 8:02:36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요한19,17~

그들은 예수님을 넘겨받았다 예수님께서는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터'라는 곳으로 나가셨다 그곳은 히브리 말로 골고타라고 한다 거기에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봇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님을 가운데로 하여 이쪽 저쪽에 하났기 못박았다 빌라도는 명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달게 하였는데 거기에는 유다인들의 임금 나자렛 사람 예수'라고 쓰여 있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이 도성에서 가까웠기 때문에 많은 유다인이 그 명패를 읽게 되었다 그것은 히브리말 라틴말 그리스 말로 쓰여 있었다 그래서 유다인들의 수석 사제들이 빌라도에게 말하였다 "유다인들의 임금 이라고 쓸 것이 아니라 '나는 유다인들의 임금이다 '하고 저자가 말하였다고 쓰시오."그러나 빌라도는 "내가 한번 썼으면 그만이오."하고 대답하였다 군사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나서 그분의 옷을 가져다가 네 몫으 로나누어 저마다 한몫씩 차지하였다 속옷도 가져갔는데 그것은 속기가 없이 위세서 부터 통으로 잔 것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이것은 찢지 말고 누구 차지가 될지 제비를 뽑자."하고 말하였다 "그들이 제 옷을 저희끼리 나누어 가지고 제 속옷을 놓고서는 제비를 뽑았습니다."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그래서 군사들이 그렇게 하였다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클로파스어ㅣ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이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백혜정2006. 9. 28. 오후 6:14:20

사형선고를 받으시다(요한19,39~)

빌라도는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다인들이 있는 곳으로 나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저 사람에게서 아무런 죄목도 찾지 못하겠소 그런데 여러분에게는 내가 파스카 축제 때에 죄수 하나를 풀어주는 관습이 있소 내가 유다인들의 임금을 풀어주기를 원하오?"그러자 그들이 다시 "그사람이 아니라 바라빠를 풀어주시오"하고 외쳤다 바라빠는 강도였다 그리하여 빌라도는 예수님을 데려다가 군사들에게 채찍질을 하게 하였다 군사들은 또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예수님 머리에 씌우고 자주색 옷을 입히고 나서 그분께 다가가 "유다인들의 임금님 만세!"하며 그분의 뺨을 쳐 ㅓ댔다 빌라도가 다시 나와 그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내가 저 사람을 여러분 앞으로 데리고 나오겠고 내가 저 사람에게서 암무런 죄목도 찾지 못하였다는 것을 여러분도 알라는 것이오"이윽고예수님께서 가시나무 관을 쓰시고 자주색 옷을 입으신 채 밖으로 나오셔쑈다 그러자 빌라도가 드들에게 "자,이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수석 사제들과 성전 경비병들은 예수님을 보고 "십자가에 못 박으 시오!십자가에 못박으시오!"하고 외쳤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여러분이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나는 이 사람에게서 죄목을 찾지못하겠소"하자 유다인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에게는 율법이 있소 이 율법에 따르면 그자는 죽어 마땅하오 자기가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자처하였기 때문이오"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운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다시 총독 관저로 들어가 예수님께 "당신은 어디서 왓소?"하고 물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러자 빌라도가 예수님께 맗였다 "나에게 말을 하지 않을 작정이오?나는 당신을 풀어 줄 권한도 있고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을 권한도 있다는 것을 모르시오?"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위로부터 받지 않았으면 나에 대해 아무런 권한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를 너에게 넘긴 자의 조가 더 크다 "그때부터 빌라도는 예수님을 풀어줄 방도를 찾았다 그러나 유다인들은 "그 사람을 풀어주먄 총독께서는 황제의 친구가 아니오 누구든지 자기가 임금이라고 자처하는 자는 황제에게 대한하는 것이오"하고 외쳤다 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예수님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리토스트로토스라고 하는 곳에 있는 재판석에 앚았다 리토스트로토스는 히브리 말로 가빠타라고 한다 그날은 파스카 축제 준비일이었고 때는 낮 열두 시쯤이었다 빌라도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여러분의 임금을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말이오?"하고 물으니,수석 사제들이 "우리 임금은 황제뿐이오."하고 대답하였다 그리하여 빌라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그들에게 넘겨 주었다

백혜정2006. 9. 27. 오후 7:52:46

빌라도에게 신문을 받으시다

(요한18,28~) 사람들이 예수님을 카야파의 저택에서 총독 관저로 끌고 갔다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몸이 더러워져서 파스카 음식을 먹지 못할까 두려워,총독 관저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그래서 빌라도가 그들이 있는 곳으로 나와 "무슨 일로 저 사람을 고소하는 것이오?"하고 물었다 그들이 빌라도에게 "저자가 범죄자가 아니라면 우리가 총독께 넘기지 않았을 것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여러분이 데리고 가서 여러분의 법대로 재판하시오 "하자 유다인들이 "우리는 누구를 죽일 권한이 없소"하고 말하였다 이는 예수님께서 당신이 어떻게 죽임을 당할 것인지 가리키며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그리하여 빌하도가 다시 총독 관저안으로 들어가 예수님을 불러 "당신이 유다인들의 임금이오?"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은 네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나에 관하여 너에게 말해준 것이냐?"하고 되물으셨다 "나야 유다인이 아니잖소?당신의 동족과 수석 사제들이 당신을 나에게 넘긴 것이오 당신은 무슨 일을 저질렀소?"하고 빌라도가 다시 물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내 나라가 이세상에 속한다면 내 신하들이 싸워 내가 유다인들에게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하지 않는 다 "빌라도가 "아무즌 당신이 임금이라는 말아니오?"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 목소리를 듣는다 "빌라도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진리가 무엇이오?"

백혜정2006. 9. 26. 오후 6:12:53

한나스의 신문과 베드로의 부인

(요한18,12~) 군대와 그대장과 유다인들의 성전 경비병들은 예수님을 붖잡아 결박하고 먼저 한나스에게데려갔다 한나스는 그해의 대사제카야파의 장인니었다 카야파는 백성을 위하여 한 사람이 죽는 것이 낫다고 유다인들에게 충고한 자다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하나가 예수님을 따라갔다 그 제자는 대사제와 아는 사이여서 예수님과 함께 대사제의 저택 안끌에 들어갔다 베드로는 대문 밖에서 있었는데 대사제와 아는 사이인 그 다른 제자가 나와서 문지기 하녀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갔다 그때에 그 문지기 하녀가 "당신도 저 사람의 제자가운데 하나가 아닌가요?"하자 베드로가 "나는 아니오"하고 말하였다 날이 추워 종들과 성전 경비병들이 숯불을 피워 놓고 서서 불을 쬐고 있었는데 베드로도 그들과 함께 서서 불을 쬐었다 대사제는 예수님께 그분의 제자들과 가르침에 관하여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드러내놓고 이야기하였다 나는 언제나 모든 유다인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가르쳤다 은밀히 이야기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왜 나에게 묻느냐?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이들에게 물어보아라 내가 말한 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곁에서 있던 성전 경비병 하나가 예수님의 뺭을 치며 대사제께 그따위로 대답하느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잘못 이댜기하였다면 그 잘못의 증거를 대 모아라 그러나 내가 옳게 이댜기 하였다면 왜 나를 치느냐?'한나스는 예수님을 결박한 채로 카야파 대사제에게 모냈다 시몬 베드로는 서서 불을 죄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당신도 저 사람의 제자 가운데 하나가 아니오?"하고 물었다 베드로는 "나는 아니오"하며 부인하였다 대사제의 종 가운데 하나로서 베드로가 귀를 잘라 버린 자의 친척이 말하였다 "당신이 정원에서 저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내가 보지 않았소?"베드로가 다시 아니라고 부인하자 곧 닭이 울었다

백혜정2006. 9. 25. 오후 7:39:32

잡히시다(요한18,1~)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제자들과 함께 키드론 골짜기 건너편으로 가셨다 거기에 정원이 하나 있었는데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들어가셨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여러번 거기에 모이셨기 때문에 그분을 팔아넘기 유다도 그곳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유다는 군대와 함께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보낸 성전 경비병들을 데리고 그리고 갔다 그들은 등불과 횃불과 무기를 들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닥쳐오는 모든 일을 아시고 앞으로 나서시며 그들에게 "누구를 찾느냐?"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나자렛 사람 예수요"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 "나다 "하실때 그들은 뒷걸음치다가 땅에 넘어졌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누구를 찾느냐?"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나자렛사람 예수요"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다 '하지 않았느냐?너희가 나를 찾는다면 이 사람들은 가게 내버려 두어라"이는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사람들 가운데 하나도 읺지 않았습니다 "하고 당신께서 전에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때에 시몬 베드로가 가지고 있던 칼응ㄹ 뽑아 대사베의 종을 내리쳐 오른쪽 귀를 잘라 버렸다 그종의 이름은 말코스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르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잔을 내가 마셔야 하지 않겠느냐?"

백혜정2006. 9. 21. 오후 2:42:26

믿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다

(요한17,20~) "저는 아들만이 아니라 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새서도 빕니다 그들이 모듀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안에 ㅓ있게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시시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다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는 제 안에 계십니다 이는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비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시고 또 저를 사라하셨듯이 드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도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창조 이전부터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저에게 주신 영광을 그들도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니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습니자 그들도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었고 앞응로도 알려 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

백혜정2006. 9. 20. 오후 12:40:43

당신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시다

(요한17,1~)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주십시오 아버지께서는 아들이 아버지께서 주신 모든 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도록 아들에게 모든 사람에 대한 권한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하라고 맞기신 일을 완수하여 저는 땅에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였습니다 아버지 세상이 생기기 전에 제가 아버지 앞에서 누리돈 그 영광으로 이제 다시 아버지 앞에서 저를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다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뽑으시어 저에게 주신 이 사람들에게 저는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 었는데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이제 이들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것이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을 제가 이들에게 주고 이들은 또 그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이들은 제가 아버지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참으로 알고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들을 위하여 빚니다 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저에게주신 이들을 위하여 빕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기때문입니다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통하여 제가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지만 이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저는 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켰습니다 제가 그렇게 이들을 보호하여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멸망하도록 정해진 자 말고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 제가 세상에 있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이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세상은 이들을 미워하였습니다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들응ㄹ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빕니다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빕니다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저도 이들을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들응ㄹ 위하여 저 자신을 거룩하게 합니다 이들도 진리로 거룩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

백혜정2006. 9. 19. 오전 9:56:28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16,25,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 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려줄 때가 온다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니께 간다 "그러자 제자들이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않으시는군요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깨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백혜정2006. 9. 18. 오후 5:24:57

이별의 슬픔과 재회의 기쁨

(요한16,16~)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러자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서로 말하였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또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하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그것이 무슨 뜻일까?"그들은 또 "조금있으면'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이 무슨 뜻일까?무슨 이야기를 하시는지 알 수가 없군"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묻고 싶어 하는것을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셨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거싱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하고 내가 말한 것을 가지고 서로 묻고 있느냐?"내가 진실로진실로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해산할 때에 여자는 근심에 싸인다 진통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니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으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이처럼 너희도 지금은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이름응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는 내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

백혜정2006. 9. 15. 오후 2:09:51

성령께서 하시는일(요한16,5~)

"내가 처음분터 이 말을 너희에게 하지 않은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 그런데도 '어디로 가십니까?"하고 묻는 사람이 너희 가운데 아무도 없다 오히려 내가 이 말을 하였기 때문에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찼다 그러나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내가 떠나는 것이 않으신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보호자 께서 너희에게 오지않으신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다 보호자께서 오시면 죄와 의로움과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밝히실 것이다 그들이 의로움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내가 아버지께 가고 너희가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며 그들이 심판에 관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은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이미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아직고 많지만 너희가 지금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스스로 이야기 하지 않으시고 들으시는 것만 이야기하시며,또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주실 것이다 그분께서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주실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

황현옥2006. 9. 14. 오후 10:36:06

요한(16,1-4)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게다가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 생각할 때가 온다.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짓을 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그들이 때가 오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황현옥2006. 9. 14. 오후 10:33:0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요한15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세상에 속한다면 세상은 너희를 자기 사람으로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억하여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면 너희도 박해할 것이고,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 말도 지킬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 이름 때문에 너희에게 그 모든 일을 저지를 것이다.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으면 그들은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자기들의 죄를 변명할 구실이 없다. 나를 미워하는 자는 내 아버지까지 미워한다. 일찍이 다른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하지 않았으년, 그들은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한 일을 보고 나와 내 아버지까지 미워하였다. 이는 그들의 율법에 '그들은 까닭 없이 저를 미워하였습니다.' 하고 기록된 말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에게로 보낼 보호자, 곧 아버지에게서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분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

백혜정2006. 9. 14. 오후 9:27:34

나는 참포도나무다(요한15,1~)

"나는 참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나에게 붙어 있으면서 열매를 맺는 가비는 모두 깨끗이 손질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말로 이미 깨끗하게 되엇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 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루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잘린 가지처럼 밖에 던져져 말라 버린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런 가지들을 모아 불에 던져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내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고 내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스럽게 되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 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잉ㄹ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겨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백혜정2006. 9. 13. 오후 9:17:43

성령을 약속하시다(요한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내시어 영원히 너희와 함께 있도록 하실 것이다 그분은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문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너희는 그분을 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머무르시고 너희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고아로 버려두지 않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세상은 나를 보지 못하겠지만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날 너희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이스카리옷이 아닌 다른 유다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에게는 주님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지 않으시겠다니 무슨 까닭입니까?"하자,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ㅓ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않는다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이것들을 이야기하였다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주실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잉ㄹ도 없도록 하여라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 고 한 내 말을 너희는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다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많은 이댜기를 나누지 않겠다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에게 아무 권한도 없다 그러나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일어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