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에 있는 갈매못 성지순례~
바다가 바라다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성당이지만 슬픈사연들이 있는 순례지~
미사가 끝나고 예수상만 남기고 뒷문이 열리는데 바다가 보임~
그렇게 보이는 바다에는 당시 수많은 시신들이 둥둥 떠다녔다고 함~
그러나 담당신부님 강론 중 ''그분들께서 고통스럽게 돌아가시면서 후회하셨을까요?
행복하셨을겁니다~''라는 말씀에 가슴이 울컥~~

이정순
2014. 10. 14. 오후 3:11:08
충남 보령에 있는 갈매못 성지순례~
바다가 바라다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성당이지만 슬픈사연들이 있는 순례지~
미사가 끝나고 예수상만 남기고 뒷문이 열리는데 바다가 보임~
그렇게 보이는 바다에는 당시 수많은 시신들이 둥둥 떠다녔다고 함~
그러나 담당신부님 강론 중 ''그분들께서 고통스럽게 돌아가시면서 후회하셨을까요?
행복하셨을겁니다~''라는 말씀에 가슴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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