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덕 가정의 집''에서 야콘과 고추모종을 심고 ~
수녀님들께서 준비해준 점심을 맛있게 먹은 후~~
고구마 줄기를 심는 작업을~~~
힘들었지만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회원님들이 하나 하나 정성껏 심었어요.
참가해 주신 10명의 회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 따로 성당에 남아 보수작업에 임하신 4명의 형제님들도 수고 많으셨구요~ ~^^
애덕가정의집 봉사활동
이정순
2013. 5. 4. 오후 11:21:40

이정순
2013. 5. 4. 오후 11:21:40
빈체시오 회원님들 정말 수고 많으세요 항상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