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장조림 담그기

서형원

2008. 9. 5. 오후 11:04:01

사랑과 정성이 빠질세라 꼭꼭 잠그고 계시는
박연수 (안드레아) 형제님.
이정순 (율리에타)자매님께서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빈첸시오회 회장님 (윤여선 다니엘) , 박춘자 (안나) 자매님.
회장님 맞이 어때요? (국물에다 비벼 먹어도 맞있겠다.)
와~우!  연령회 회장님도 보이시네요?

새로 회원이 되신 최영재 (아녜스) 자매님도 보이시네유?
회장님 : 여기에 가득 많이 담아 주세요?

댓글 2

  • 2008년 9월 5일 오후 11:17

    수고 많으셨어요.. 하느님은 사랑하십니다.

  • 2008년 9월 6일 오후 4:14

    ㅎㅎ 어제 빈첸시오 회원들께서 모이셔서 음식을 만드셨구나~~ 저에게도 귀뜸좀 해 주시지요^^ 좋은 일은 우리가 보기에도 기쁨이 넘치니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