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성이 빠질세라 꼭꼭 잠그고 계시는
박연수 (안드레아) 형제님.

이정순 (율리에타)자매님께서도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빈첸시오회 회장님 (윤여선 다니엘) , 박춘자 (안나) 자매님.
회장님 맞이 어때요? (국물에다 비벼 먹어도 맞있겠다.)

와~우! 연령회 회장님도 보이시네요?

새로 회원이 되신 최영재 (아녜스) 자매님도 보이시네유?
새로 회원이 되신 최영재 (아녜스) 자매님도 보이시네유?
회장님 : 여기에 가득 많이 담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