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분과장님의 장난기가 발동해서 한바탕 웃음...^^
다리중간지점,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다리위로 끌어올려 수도꼭지를 달아놓았는데^^
혹 전례분과장님이 실례하는모습? 남자는 아닌데 ...
장난은 장난일뿐^^ 그냥 웃으세요~~
근데 물맛은 참좋았어요~^^
이곳은 한바탕 웃고 지나가는 장소랍니다~
호반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
어릴때 냇가에서 본 피리도 있는것 같았어요^^
전례분과피정~
백혜정
2012. 6. 4. 오후 4:2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