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읽어 보기를 권유하고 있는 총구역장 알비나 자매님
오늘은 구.반장 모임이 있는 날 입니다.
가슴이 훈훈한 옛이야기를 가득담고 있는 우리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상처주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을 우리도 가슴에 담아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는 가을 저녁입니다.

황현옥
2005. 10. 5. 오후 7:34:11
"연탄길"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읽어 보기를 권유하고 있는 총구역장 알비나 자매님
오늘은 구.반장 모임이 있는 날 입니다.
가슴이 훈훈한 옛이야기를 가득담고 있는 우리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상처주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을 우리도 가슴에 담아보면 어떨까?
생각해 보는 가을 저녁입니다.
여성 총구역장님 여러가지 정말 입니다.
연탄길,,,일독을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