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상 신부님께서 새임지인 독산동 성당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새 정이 들어 우리본당 보좌신부님이셨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도 갖었지만 이제 영육간의 건강을 빌어드리며
언젠가는 다시 뵐 수 있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황현옥
2006. 11. 14. 오후 10:02:15
윤종상 신부님께서 새임지인 독산동 성당으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새 정이 들어 우리본당 보좌신부님이셨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도 갖었지만 이제 영육간의 건강을 빌어드리며
언젠가는 다시 뵐 수 있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는데,잠시의 머물름으로 약속이였으나 헤어짐이란...훌륭한 신부님이 되실 겻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