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분들과 함께 꽃구경을 갔습니다.
워싱턴에 있는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갔습니다.
꽃 구경이 아니라, 사람만 구경하다 왔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마음에 갖고 싶어 하나 봅니다.
아름다운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을 찾아 나설 수 있는 마음도 가졌으면 합니다.

김재화
2005. 4. 12. 오전 11:23:45
신자분들과 함께 꽃구경을 갔습니다.
워싱턴에 있는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갔습니다.
꽃 구경이 아니라, 사람만 구경하다 왔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마음에 갖고 싶어 하나 봅니다.
아름다운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을 찾아 나설 수 있는 마음도 가졌으면 합니다.
아름다운것을 보노라면 마음도 아름다워 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