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동해 바다

이순덕

2007. 2. 24. 오전 12:02:12

겨울이 끝나기 전 본당 수녀님을 모시고

 

동해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간 밤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에 걱정을하며 길을 나섰는데

 

고속도로는 깨끗했고

 

대관령을 올라서니 눈꽃이 장관입니다.

 

수녀님들과 탄성을 지르며

 

강릉 경포대에 도착을 했지요.

 

날씨는 또 우리를 반겨주듯

 

어찌나 맑고 따뜻하던지요.

 

겨울의 눈과

 

맑고 깨끗하고 탁트인 바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서울로 돌아 왔답니다.

 

겨울바다 보고 가세요. 작은소리님들.

댓글 4

  • 2007년 2월 24일 오전 9:04

    높은 하늘과. 넓고 푸른바다. 설경을 잘 보았습니다.

  • 2007년 2월 24일 오전 10:11

    와우 참 좋았겠어요. 겨울 바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확 열리네요,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2일 오후 11:52

    언니가 운전하셨어요? 이제 멀리까지 가시는군요...^^ 좋은시간이셨기를.

  • 2007년 3월 8일 오후 9:02

    ㅎㅎ. 아직은 장농 면허구요. 어린이집 원장님이랑 함께 갔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운전 할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