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끝나기 전 본당 수녀님을 모시고
동해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간 밤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에 걱정을하며 길을 나섰는데
고속도로는 깨끗했고
대관령을 올라서니 눈꽃이 장관입니다.
수녀님들과 탄성을 지르며
강릉 경포대에 도착을 했지요.
날씨는 또 우리를 반겨주듯
어찌나 맑고 따뜻하던지요.
겨울의 눈과
맑고 깨끗하고 탁트인 바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서울로 돌아 왔답니다.
겨울바다 보고 가세요. 작은소리님들.

이순덕
2007. 2. 24. 오전 12:02:12
겨울이 끝나기 전 본당 수녀님을 모시고
동해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간 밤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에 걱정을하며 길을 나섰는데
고속도로는 깨끗했고
대관령을 올라서니 눈꽃이 장관입니다.
수녀님들과 탄성을 지르며
강릉 경포대에 도착을 했지요.
날씨는 또 우리를 반겨주듯
어찌나 맑고 따뜻하던지요.
겨울의 눈과
맑고 깨끗하고 탁트인 바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서울로 돌아 왔답니다.
겨울바다 보고 가세요. 작은소리님들.
높은 하늘과. 넓고 푸른바다. 설경을 잘 보았습니다.
와우 참 좋았겠어요. 겨울 바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확 열리네요,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언니가 운전하셨어요? 이제 멀리까지 가시는군요...^^ 좋은시간이셨기를.
ㅎㅎ. 아직은 장농 면허구요. 어린이집 원장님이랑 함께 갔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운전 할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