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세째를 낳았데요.
고등학교 동창인데,
다들 힘들다고 한명만
또는 둘만 잘살겠다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이시대에
예쁘지 않나요?
우리 친구가
저와 함께 영세했었는데
쉬고 있긴 하지만........... .
언젠가는 주님앞에 나오리리 믿으며
기도중에 기억한답니다.
세째를 낳았다는 소식에
제가 기뻐서
이렇게 예쁜 곰탱이들을 만들어
선물을 했답니다.
친구의 아그야들이 아주 많이 기뻐했다는군요.
제친구의 이름이 강영애 루도비까 입니다.
냉담 풀고 주님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
기도 부탁이 너무 많았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