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미사 중에 수난 복음을 낭독했습니다.
한 파트는 군중을,
한 파트는 제자들을,
한 파트는 해설을
그리고 예수님과 가야파의 역을 맡은 아이들...
제가 감동 받은 것은 아이들이 너무나 진지하게 복음을 낭독하고 들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예수 역을 맡은 아이는 복음을 다 외웠더라고요...
나중에 돌아가면 이렇게 한번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재화
2005. 3. 30. 오전 12:35:46
아이들이 미사 중에 수난 복음을 낭독했습니다.
한 파트는 군중을,
한 파트는 제자들을,
한 파트는 해설을
그리고 예수님과 가야파의 역을 맡은 아이들...
제가 감동 받은 것은 아이들이 너무나 진지하게 복음을 낭독하고 들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예수 역을 맡은 아이는 복음을 다 외웠더라고요...
나중에 돌아가면 이렇게 한번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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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른들이하는 수난복음만을 들었었는데.... 다음에 꼬 한번 해보세요.
정말 고정 틀을 깬 복음 낭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