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복음을 낭독하는 아이들....

김재화

2005. 3. 30. 오전 12:35:46

아이들이 미사 중에 수난 복음을 낭독했습니다.

 

한 파트는 군중을,

 

한 파트는 제자들을,

 

한 파트는 해설을

 

그리고 예수님과 가야파의 역을 맡은 아이들...

 

제가 감동 받은 것은 아이들이 너무나 진지하게 복음을 낭독하고 들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예수 역을 맡은 아이는 복음을 다 외웠더라고요...

 

나중에 돌아가면 이렇게 한번 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 2005년 3월 30일 오전 9:36

    늘 어른들이하는 수난복음만을 들었었는데.... 다음에 꼬 한번 해보세요.

  • 2005년 4월 12일 오후 6:32

    정말 고정 틀을 깬 복음 낭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