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꼬맹이들 기억나시나요? 박예솜 수산나와 이다영 마리아 막달레나.
사순기간 새벽미사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왔답니다.
미사내내 졸기도 많이 졸았지만......... .
아주 기쁜 부활을 맞이하였답니다.
저희 본당에서는 꼬마수녀 모임을 한달에 한번씩 갖고있습니다.
수녀님께서 지도를 해 주시지요.
작은소리님들도 우리 꼬마수녀들을 위하여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잘 자랄수 있도록...... .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