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선물로 꼬맹이찬사들을...

이순덕

2005. 3. 29. 오전 9:45:57

예쁜 꼬맹이들 기억나시나요? 박예솜 수산나와 이다영 마리아 막달레나.

 

사순기간 새벽미사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나왔답니다.

 

미사내내 졸기도 많이 졸았지만......... .

 

아주 기쁜 부활을 맞이하였답니다.

 

저희 본당에서는 꼬마수녀 모임을 한달에 한번씩 갖고있습니다.

 

수녀님께서 지도를 해 주시지요.

 

작은소리님들도 우리 꼬마수녀들을 위하여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잘 자랄수 있도록...... .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5년 3월 29일 오후 5:46

    이대로 예쁘게 자랄수 있게 기도하면서 작은 수녀님들 화이팅.....

  • 2005년 3월 30일 오전 12:32

    얼굴이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요...주님의 성령이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