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만난 개구락지...

김재화

2005. 2. 17. 오후 10:49:49

2월에 개구리를 만났단...

 

아직은 몹시 추울텐데...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뭣 하러 나왔다 싶었다...

 

분수를 알고, 자리를 알고 살아야 하겠다.

댓글 2

  • 2005년 2월 19일 오전 9:58

    미국 개구리나 우리나라 개구리나 생긴건 같은데 쟤는 어느나라 말을 알아 듣는대요?

  • 2005년 3월 2일 오후 4:54

    개구리의 모습이 내 모습같습니다.분수도 모르고 내 자리도 모르고 덤벼드니 진짜. 한국말 아님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