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개구리를 만났단...
아직은 몹시 추울텐데...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뭣 하러 나왔다 싶었다...
분수를 알고, 자리를 알고 살아야 하겠다.

김재화
2005. 2. 17. 오후 10:49:49
2월에 개구리를 만났단...
아직은 몹시 추울텐데...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뭣 하러 나왔다 싶었다...
분수를 알고, 자리를 알고 살아야 하겠다.
미국 개구리나 우리나라 개구리나 생긴건 같은데 쟤는 어느나라 말을 알아 듣는대요?
개구리의 모습이 내 모습같습니다.분수도 모르고 내 자리도 모르고 덤벼드니 진짜. 한국말 아님 영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