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의 오르간.

김재화

2005. 2. 16. 오전 4:56:01

오르간을 들여놓는데 2년이나 걸렸다고 한다....소리가 좋다.

댓글 3

  • 2005년 2월 16일 오전 10:18

    우와~~~~

  • 2005년 2월 19일 오후 7:11

    그러고 보니 오르간 소리를 못 들은지가 오래되었네요.

  • 2005년 3월 2일 오후 4:41

    신부님 이런 좋은 성당에서 미사하시면 와.폴란드에 갔을때 어느 성당에 가니까 삼 면이 다 오르간으로 되어 있든데 아주 큰 성당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