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2005. 2. 16. 오전 4:56:01
우와~~~~
그러고 보니 오르간 소리를 못 들은지가 오래되었네요.
신부님 이런 좋은 성당에서 미사하시면 와.폴란드에 갔을때 어느 성당에 가니까 삼 면이 다 오르간으로 되어 있든데 아주 큰 성당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