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겨울이 떠나감을 아쉬워 하듯
하늘에선 흰눈이 펑펑
온 거리를 하얗게 덮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다는데
눈을 좋아하는 저로선 기대가 되는군요.
벌써 12월..
늘 이맘 때면 한해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겠지요.
저에게 2004년은 늘 잦은 사고와 병치래로 힘들기만 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2005년은 저에게 건강한 한 해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맘이네요
우리 작은소리 가족들도
지나온 2004년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