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변아란

2004. 12. 1. 오후 4:41:34

 

 

 

 

 

 

올 3월... 겨울이 떠나감을 아쉬워 하듯

하늘에선 흰눈이 펑펑

온 거리를 하얗게 덮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다는데

눈을 좋아하는 저로선 기대가 되는군요.

 

벌써 12월..

늘 이맘 때면 한해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겠지요.

저에게 2004년은 늘 잦은 사고와 병치래로 힘들기만 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2005년은 저에게 건강한 한 해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맘이네요

 

우리 작은소리 가족들도

지나온 2004년 한 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

댓글 2

  • 2004년 12월 1일 오후 6:29

    눈은 좋은데 추운건 너무싫다. 아란의 바램 모두 이루어지길 빌고, 기쁜 성탄과 행복한 2005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작은소리가족 모두.

  • 2004년 12월 2일 오전 1:43

    2002라는 환호의 시간이 그립다...2005도 그 해와 같이 기쁨이 가득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