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빌다.

변아란

2004. 11. 4. 오전 1:58:27

 

 

 

누군가가 처음 저 물 한가운데

간절히 바라는 소원을 담아 던졌을 동전 하나..

그리고

한사람.. 두사람... 세사람..

동전 하나에 마음을 담아 이곳으로 힘 껏 동전을 던졌을 것이다.

이 날...

나 또한 내 간절한 소망을 담이

이곳에 동전을 던졌다.

댓글 2

  • 2004년 11월 4일 오전 2:16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 2004년 11월 4일 오후 5:09

    사진을 보니 물이라기 보다는 우주를 떠도는 깨어진 행성의 조각 같아보인다. 아란. 소원 꼭 이루어져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