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
2004. 10. 9. 오후 12:14:10
오래간만에 올라가는 산들이지만,
멀리 있는 산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예전에 머리가 복잡할 때 산행을 하고 돌아오면 맑아지는 느낌이 들곤했는데 요즘은 산을 탈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