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께서 발현하시는 곳마다 예수님께 간절히 향하기를 바라시는 어머니의 애원처럼
성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찍힙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께선 신비한 현상을 쫓아 가는것은 영적탐욕이라 하셨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하느님 은총의 시기이고 자비의 시기이기에
예수님과 성모님은 많은 기적을 보여주시며 죄인들의 회개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부르고 계십니다.

김철우
2004. 9. 21. 오전 7:27:25
성모님께서 발현하시는 곳마다 예수님께 간절히 향하기를 바라시는 어머니의 애원처럼
성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찍힙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께선 신비한 현상을 쫓아 가는것은 영적탐욕이라 하셨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하느님 은총의 시기이고 자비의 시기이기에
예수님과 성모님은 많은 기적을 보여주시며 죄인들의 회개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부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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