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이순덕2004. 9. 17. 오전 10:23:27 나무를 잘라버리면 그냥 수명이 다하는걸로 알았습니다. 밑둥에서 새순이 나오는 것을 보며 어찌나 신기하고 기쁘던지요. . . 기쁜 한주간 보내세요.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모든 회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