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덕
2004. 8. 27. 오후 5:48:09
저의 꿈 입니다.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는것.
나 어릴때 즐겨보던 꽃,잊고 살아왔는데 자매님의 사랑으로 그때 그곳에 잠겨 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