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의 강론.김김재화2004. 8. 6. 오전 10:08:23 우리 주임 신부 쟌이 강론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합니다. 911 사건이 일어났을 때 한달을 그 곳에서 봉사하느라 목이 망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