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8
김재화
2004. 8. 23. 오후 10:23:52
사람의 심장을 담던 용기입니다. 제단에 사람의 심장이 뛰는 것이 멈추기 전에 바치면 그 사람은 신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기억을 하고 있네요...

김재화
2004. 8. 23. 오후 10:23:52
신들은 왜 그토록 산 제물을 좋아하셨을까요? 아니, 왜 사람들은 신이 산 제물을 더 좋아한다고 여겼을까요?
산제물 자체를 좋아한 것이 아니라, 희생의 의미를 더 중요하게 여긴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