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요나 공주김김재화2004. 8. 11. 오전 5:42:05 지나가는 길에 사진기를 향해 손들어 주는 공주를 보고 사진을 찍어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델비를 청하지는 않을 것 같아서 마음 놓고 찍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