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

이순덕

2006. 7. 14. 오후 3:16:56

지난 3월 1일 재의 수요일부터

 

저희 마천동 성당에서는 성경 통독을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9시에서 10시까지

 

드디어 통독을 마치는 마지막 날

 

지난 7월 8일 이었습니다.

 

개근 하신분이 한분.

정근 하신분 4분.

 

통독에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이 큰 기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셨답니다.

 

작은소리님들

 

성경쓰기 참여해보심은 어떨까요?

 

저도 바빠서 잘 못했는데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답니다.

 

열심히 성경쓰기 참여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3

  • 2006년 7월 15일 오전 7:46

    시간의 여유가 좀 생겼다니 다행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에 조심하시고 성경 쓰기 참여에 열심하십시오.

  • 2006년 8월 5일 오전 12:42

    성전 모습을 오랜만에 보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8월 15일 오후 3:10

    많이 바뀌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