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 재의 수요일부터
저희 마천동 성당에서는 성경 통독을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9시에서 10시까지
드디어 통독을 마치는 마지막 날
지난 7월 8일 이었습니다.
개근 하신분이 한분.
정근 하신분 4분.
통독에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이 큰 기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셨답니다.
작은소리님들
성경쓰기 참여해보심은 어떨까요?
저도 바빠서 잘 못했는데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답니다.
열심히 성경쓰기 참여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이순덕
2006. 7. 14. 오후 3:16:56
지난 3월 1일 재의 수요일부터
저희 마천동 성당에서는 성경 통독을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아침 9시에서 10시까지
드디어 통독을 마치는 마지막 날
지난 7월 8일 이었습니다.
개근 하신분이 한분.
정근 하신분 4분.
통독에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이 큰 기쁨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셨답니다.
작은소리님들
성경쓰기 참여해보심은 어떨까요?
저도 바빠서 잘 못했는데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답니다.
열심히 성경쓰기 참여하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시간의 여유가 좀 생겼다니 다행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에 조심하시고 성경 쓰기 참여에 열심하십시오.
성전 모습을 오랜만에 보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바뀌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