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알바테토르메스에 있는 가르멜 수녀원 앞에서...
가르멜 수녀원 안에 있는 성당. 이 곳에 대 데레사 수녀님의 시신이 안장되어 있다. 두 아이가 있는 곳.
세고비아. 저 수로는 로마시대에 지어진 것. 아직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곳이 드물다고 한다.
세고비아에 있는 성전. 무척이나 화려했다.
세고비아에 있는 십자가의 성요한이 잠들어 계신 성당에서 미사를 하고, 그 앞에서 보이는 옛 성을 찍음.
백설공주의 배경이 되는 성이기도 하고, 디즈니렌드의 모형이기도 하다고 함.
